발표 후 협의하는 '누더기식' 공급 대책 반복
Jump to 2:19정부의 공급 대책은 발표 이후에 실제 부지 소유주와의 동의 절차가 미비하여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기까지 최소 3~4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번 내뱉고 반응을 본 뒤 다시 발표하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정책의 신뢰도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민우 대표는 "이번 정부는 뭔가 한번 내뱉어 보고 반응 보고 다시 발표하고 약간 요런 게 조금 계속 반복되지 않나 싶기는 하지만"이라며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