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남성 시당위원장, 2년간의 직책 내려놓으며 당원으로서의 사명 강조
Jump to 11:48고남성 인천 시당위원장은 지난 2년간의 직책을 내려놓으며, 민주당원으로서의 사명은 결코 내려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직책은 끝나도 소명은 끝나지 않는다는 말을 통해 당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다짐했다. 이임사를 통해 당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주당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100% 반영 방식으로 진행, 허종식 후보가 52.88% 득표율로 최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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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성 인천 시당위원장은 지난 2년간의 직책을 내려놓으며, 민주당원으로서의 사명은 결코 내려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직책은 끝나도 소명은 끝나지 않는다는 말을 통해 당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다짐했다. 이임사를 통해 당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주당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남성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인천 지역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음을 강조했다. 박찬 인천시장을 배출하고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지방선거 140명 후보 중 120명이 당선되는 85.7%의 높은 승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4년 7월 약 7억 원이었던 시당 재정이 2022년 8월 8일 약 16억 원으로 증가하여 다음 지도부에 인계하게 되었으며, 시당 승리로 당선자가 늘면서 직책 당비도 증가해 매월 920만 원의 안정적인 고정 수입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들을 통해 인천시당의 재정 건전성이 크게 확보되었음을 당원들에게 알렸다.
박찬 인천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인천 시민과 당원들의 지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인천시장을 비롯해 11개 중 8명의 기초 자치단체장, 39석 시의회 의석 중 35명의 시의원, 113석 기초의원 의석 중 과반인 62명의 군구 의원이 당선된 성과를 설명하며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인천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 모두 인천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분들이라며, 누가 선택되든 언제나 '원팀'으로 힘을 모을 것을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김남준 신임 의장은 인천 시당위원장 선거가 당원대회 권한 위임권과 시당 위원장 선출의권을 안건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허종식 후보, 기호 2번 정일경 후보, 기호 3번 이성만 후보가 등록했으며, 사전에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 당선자는 오늘 진행되는 대의원 온라인 투표 결과와 합산하여 결정될 예정이다. 이는 당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민주적인 절차로 시당위원장을 선출하려는 의도를 반영한다.
박재윤 선관위원장은 이번 인천 시당위원장 선거가 모든 당원이 체감할 수 있는 민주적 변화와 유능한 운영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찾아내는 희망의 무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 진영의 확장과 갈등을 넘어서는 통합 정신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라고 밝혔다. 선거 관리 위원회는 자유로운 선거 운동을 보장하고 철저한 중립과 공정의 원칙 아래 모든 후보가 자신의 비전과 역량을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후보자들에게는 끝까지 희망과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품격 있는 선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선거 후에는 이재명 정부와 박찬 시정의 성공을 위해 어깨를 나란히 할 동지라고 덧붙였다.
허종식 후보는 투표가 이미 끝난 뒤에 연설이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연설을 듣고 정책을 이해한 뒤 투표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인데, 투표가 끝난 상태에서 연설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을 만든 주체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민주적인 절차가 훼손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는 전당대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문제에 대한 깊은 우려를 반영하는 발언이었다.
투표는 끝났습니다. 투표한 뒤에 연설을 하는 이런 전당대회는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누가 이런 상황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렇게 만들어 놓은 너무도 지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연설을 듣고 정책을 듣고 투표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죠?
정희영 후보는 현재 인천에 해결해야 할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 있음을 강조하며, 인천의 모든 시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총선, 대선 등 모든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박찬 인천시장의 손을 잡고 함께 힘을 모아 인천의 발전을 이끌고 민주당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과 당의 단합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내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성만 후보는 당원들에게 어떠한 기준으로 투표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는 혹시 이재명 대통령이나 박찬 인천시장과의 친소관계, 과거 인연 등으로 투표한 것은 아닌지 되물었다. 자신에게도 할 말이 많지만, 이 자리는 인연이나 과거 문제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인천시당을 새롭게 개혁하기 위한 자리임을 강조했다. 이는 당원들이 개인적인 관계가 아닌, 인천시당의 개혁과 미래 비전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발언이었다.
이성만 후보는 인천시당이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개혁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 폐쇄성에서 벗어나 열린 시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당 내부의 경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열린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며, 한 번의 잘못으로 특정 후보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출마를 막는 관행을 비판했다. 그는 후보자가 패널티를 받거나 출마하지 못하게 된 경우, 다음 후보에게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둘째, 의사 불통 문제를 해결하고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당의 의사 결정 과정이 소수에 의해 결정되고 투명하지 않으며, 조직이 약해 지역 위원장들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위원장의 시각에서 문제가 결정될 때가 많고,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시스템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시당의 의사 결정 과정을 과감히 열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 원칙을 세워 결정을 공개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회자는 인천시당위원장 선거의 투표 종료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어서 박채운 인천광역시 선거 관리 위원장을 단상으로 모셔 개표 준비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렸다. 전국 대의원 투표가 8일 오후 3시에 마감됨에 따라, 박채운 선관위원장이 투표 종료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이는 길었던 투표 과정이 끝나고 이제 개표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박채운 인천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후보자들의 연설이 투표 이전에 진행되는 방식의 부적절성을 다시 한번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이 맞지 않으며, 사실상 중앙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전무후무한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보통 현장은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지만, 이번에는 중앙 선관위가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천시당 위원장 선거가 여러 전례를 가지고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선거 절차상의 문제점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발언으로, 향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대목이다.
선거 위원장은 잠시 안내 말씀을 통해 특정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거나 기호를 외치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다고 밝혔다. 장내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한 상황임을 인지하며, 아직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정숙한 분위기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선거 결과 발표 전까지 공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장시간 기다려준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와 전국 대의원 온라인 투표에 대한 개표와 검수가 모두 완료되었음이 발표되었다. 이어서 박재윤 선거 관리위원장이 단상 위로 올라와 개표 종료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로써 인천시당위원장 선거의 모든 개표 절차가 마무리되었고, 이제 최종 결과를 발표할 준비가 완료되었다.
인천시당위원장 선출 방법은 당규제45 당직 선출 규정 제74조 제1항 4호 및 시도 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시행 세칙에 의거하여 선거인단 반영 비율을 권리당원과 전국 대의원의 온라인 투표 유효 투표 결과를 100% 반영하여 최종 득표율이 과반이 넘는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고 발표되었다. 이번 인천시당 위원장 선거에는 총 세 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여 선호 투표를 실시했다. 1차 개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 3위 후보자에게 표시된 2위 선호표를 해당 후보자들에게 배분 합산한 최종 개표 결과가 반영되었다.
총 유권자수는 권리당원 56,942명, 전국 대의원 921명이었으며, 총 투표자수는 권리당원 2144명, 전국 대의원 719명이었다. 투표율은 권리당원 35.38%, 전국 대의원 78.07%이며, 총 투표율은 36.05%를 기록했다.
최종 투표 결과, 기호 1번 허종식 후보가 권리당원 득표수 1625표, 전국 대의원 득표수 408표를 얻어 총 득표수 11,033표, 합산 득표율 52.88%로 당선되었다. 기호 3번 이성만 후보는 권리당원 득표수 9,519표, 전국 대의원 득표수 311표로 총 득표수 9,830표, 합산 득표율 47.12%를 기록했다. 따라서 기호 1번 허종식 후보가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되었다.
새롭게 선출된 허종식 인천시당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인천이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곳임을 강조했다. 그는 인천시당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당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허종식 위원장은 앞으로 인천시당의 발전과 당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그가 인천시당을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비전과 각오를 보여주는 중요한 메시지였다.
사회자는 앞서 진행된 1부 인천시당위원장 선거가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2부 행사 역시 많이 늦어지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당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양해를 구했다. 이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선거 절차로 인해 발생한 불가피한 상황임을 알리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 17일 전국 당원대회 당일에 새로운 지도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임을 밝혔다. 새로운 지도부는 권역별 권리당원 투표 유효 결과, 전국 대의원 온라인 투표 결과, 그리고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최종 합산하여 결정된다. 이는 당원들의 직접 참여와 국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민주당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부를 선출하겠다는 방침을 보여준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당의 대표성과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사회자는 박찬 인천시장이 며칠 전 집안에 어려운 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원 여러분들을 보기 위해 밝은 얼굴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알렸다. 이는 박찬 시장의 당에 대한 깊은 애정과 당원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개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적인 자리에 참석하여 책임을 다하려는 모습을 통해 당원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으려 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선거 관리 위원회는 후보자의 연설을 방해하거나 지장을 줄 수 있는 구호 제창, 연호, 비난이나 욕설 등의 행위를 삼가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이는 모든 후보자가 동등한 조건에서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발표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민주적인 선거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당원들에게 성숙한 태도로 연설회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하려는 의지가 엿보였다.
한민수 후보는 정청래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표를 향한 근거 없는 공세를 펼치고 당과 당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이 '내로남불'을 통과시켰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시행령으로 시행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회의원이 법률과 시행령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과 당원을 속이는 행위라고 단언하며, 정청래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는 당내 논쟁이 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후보들 간의 날 선 공방이 이어졌다.
김용호 후보는 자신의 연설에서 '싸우는 최고위원'이 되어야 할지, 아니면 '화합을 이끄는 최고위원'이 되어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토로하며 당원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는 당내에서 다양한 역할론이 존재하는 가운데,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보여주는 발언이었다. 그는 당원들의 선택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정립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민석 후보는 지난 1년 동안 당을 이끌었던 당 대표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을 향한 말도 안 되는 비난과 모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당 대표가 침묵하는 이유를 물었다. 직권 여당 대표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때 '노 코멘트'하는 것은 어떻게 대통령을 지키는 행위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당내 리더십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당의 단합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발언이었다. 김민석 후보는 당 대표의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현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송영길 후보는 자신을 6선 국회의원과 인천시장으로 만들어준 인천 시민들에게 한없는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대한항공 연수고를 비롯한 인천의 300만 시민들이 부족한 자신을 지지해 주었음을 강조했다. 송영길 후보는 329일 동안 윤석열 정권의 탄압을 뚫고 무죄 확정 판결을 얻어 다시 여러분 앞에 섰다고 밝히며, 자신의 결백과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그가 정치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메시지였다.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제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쉽게 말해 '호남 대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산업의 불모지였던 호남에서 시작하여 충청, 영남으로 이어지는 이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전체 산업 지도를 AI 반도체가 경기도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던 현실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새로운 대전환의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이를 '호남 퍼주기'라고 왜곡하지만, 그는 이 프로젝트가 호남에서 시작해 충청과 영남으로 이어져 대한민국을 살리는 '21세기판 약무호남 시무국가' 프로젝트라고 단언했다. 이는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전체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그의 비전을 명확히 드러내는 발언이었다.
정청래 후보는 연설 시작과 동시에 김민석 후보에게 아주 강한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송영길 후보는 역시 연설의 달인답게 정청래 후보를 강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행자는 이를 '삼등 후보의 전략'이라고 표현하며, 후보들 간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음을 시사했다. 이는 전당대회 분위기가 매우 뜨겁고 후보들 간의 신경전이 팽팽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병훈 의원은 지금부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의 제주 및 인천 권리당원 선정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긴 기다림 끝에 최종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의 지역별 결과가 공개되는 순간을 알리는 것이었다. 이 발표를 통해 전국 당원대회의 중요한 부분이 마무리되고, 최종 지도부 확정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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