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존 터너스 CEO 첫 작품으로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펼쳤을 때 7.6인치 화면을 제공하며, 접었을 때는 기존 아이폰 화면의 약 90% 수준을 유지한다. 애플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폴더블폰 시장과의 차별점으로 기술력보다는 감성적 디테일을 강조한다.
슈카는 “우리는 이 혁신이 폴더블폰 사용 경험을 새롭게 정의할 거라고 믿는다.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아이폰 듀오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애플이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감성적 가치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폼팩터 도입을 통해 사용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