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바나나!' 정식 출시, 꿀로버 채널 3인 플레이 시작
Jump to 0:00꿀로버 채널에서 폭탄 해체 게임 '붐바나나!'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며 훈과 매생이 두 게스트와 함께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시작부터 "뒤를 왜 봐?"라는 질문과 함께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플레이어들은 동선과 색깔에 대한 지시를 주고받으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붐바나나!' 정식 출시, 꿀로버 채널에서 3인 플레이로 긴장감 넘치는 폭탄 해체 미션을 수행하며 팀워크를 시험하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꿀로버 채널에서 폭탄 해체 게임 '붐바나나!'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며 훈과 매생이 두 게스트와 함께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시작부터 "뒤를 왜 봐?"라는 질문과 함께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플레이어들은 동선과 색깔에 대한 지시를 주고받으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플레이어는 눈을 가린 채 진행하며,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폭탄의 색깔 선과 숫자를 불러주면 다른 플레이어가 해당 선을 끊어 폭탄을 해체해야 한다. 매생이 앞에는 세 개의 줄이 있고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중 지시에 따라 정확한 선을 끊어야 한다. 꿀로버는 "기회를 안 드립니다"라고 말하며 게임의 긴장감을 높였다.
초반에는 "다시 말씀해 달라고요?"라며 혼란이 있었지만,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중 파란색 버튼 세 개 중 중간에 있는 2번을 자르라는 지시에 따라 매생이가 줄을 끊었다. 첫 해체는 성공으로 이어졌고, 플레이어들은 안도하며 다음 미션을 준비했다.
두 번째 모듈은 네 개의 버튼이 위아래로 배치된 트위치 모듈이었다. 꿀로버는 "노란색 위 아래야. 노란색 위. 첫 번째 거 위. 파란색은 아래. 두 번째 거 아래. 빨간색은 위. 초록색은 아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해체를 유도했다.
꿀로버는 "초록색 팔이에요. 8 숫자 8의 초록색 아래"라고 지시했으며, 다음으로 "파란색이 6이에요. 6 숫자 6 왼쪽", 마지막으로 "노란색의 숫자 7이에요. 왼쪽"이라는 지시를 통해 성공적으로 모듈을 해체했다. 플레이어들은 "너무 좋았다"라고 외치며 기쁨을 표현했다.
다음 모듈은 피아노 건반과 빨간색 불빛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플레이어들은 "도레미파솔라까지 불러 봐. 숫자"라며 불빛에 해당하는 건반 숫자를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새로운 형태의 모듈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피아노 모듈은 불빛과 숫자에 따라 눌러야 하는 알파벳 순서가 정해져 있었다. 눈을 가리고 있는 훈이 건반의 알파벳을 불러주면, 지시자가 해당 알파벳에 맞는 순서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건반의 알파벳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어떡해? >> 아, 아이거 아니었어. >> 왜 그래? >> 자, 이거 제가 그 피아노가요 >> 그 불빛이랑 숫자가 있네. 그거에 따라서 누르는 알파벳 순서가 적혀 있어요. >> 알파벳이요? >> 이거 이거 한번 지켜봐야겠는데. 금 피아노 모듈로 갑니다. 저희 피아노가 노란 색깔 불빛이 올라와 있어요. >> 건반은 시 4 24 >> 그리고 노란 색깔 불빛이 올라와
훈은 눈을 가린 상태에서 건반에 있는 알파벳을 정확히 불러주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C4, D4, E4 등 건반의 알파벳은 보기에 매우 복잡했으며, 노란색 불빛에 해당하는 숫자를 파악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들은 "아 뭔 소리냐 이게?"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피아노 모듈의 모든 숫자가 4번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확인한 후, 플레이어들은 알파벳만으로 지시를 주고받기로 했다. 그러나 알파벳만으로는 정확한 건반을 지칭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었고, A를 1, B를 2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규칙을 합의했다.
하는 거 아니 이게 피아노가 말하기가 빡세 일단 숫자는 다 똑같아 다 4번이잖아. 어 >> 그러면 이제 알파벳만 말하면 되거든요. >> 맞아요. 맞아요. >> 근데 만약에 쥐가 앞이야. 그러면 >> 도레이박 솔라도 중에 뭘 친지 어떻게 알아요? >> 네. >> 네. >> 그러면 내가 숫자를 3이라고 말하면 >> 그럼 C라고 인식할까요? 저희 그 A를 1로 인식할까?
훈이 피아노 모듈을 먼저 해체하고 싶다고 자원하며 게임이 재개됐다. 초록색 불빛이 나온 상황에서 훈은 피아노 건반의 알파벳을 읽고, 꿀로버는 이를 A=1, B=2와 같이 숫자로 변환하여 지시하기로 했다. "세 번째 거 3번. C C C"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꿀로버의 지시에 따라 훈은 "C"를 눌러 첫 번째 성공을 이끌어냈다. 이어 "디디디디디"라는 지시로 두 번째 성공을 했으며, 초록불 2에 해당하는 "F"를 눌러 마지막 피아노 모듈까지 성공적으로 해체했다. 플레이어들은 "우와 잘하고 있어", "미쳤다"라고 감탄하며 환호했다.
피아노 모듈 해체 성공에 대해 플레이어들은 "진짜 짱인데", "레전드 킥인데"라며 극찬했다. 알파벳을 숫자로 변환하여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다음 미션은 동서남북 모듈 해체였다.
동선남북 모듈 해체 중 "초록색이라고요?"라는 질문에 꿀로버는 "갑자기 갑자기 욕을 하는데요. 왜 저래?"라며 당황했다. 훈이 뒤를 돌아보는 행동 때문에 "야 너 뒤통수도 구멍 나고 싶냐? 빨리 해"라며 갈등이 고조됐다. 플레이어 간의 소통 오류가 게임의 긴장감을 더했다.
꿀로버는 "너 빼고 다른 친구랑 한다"고 말하며 훈을 자극했으나, 이내 "아, 왼쪽이래요. 야, 미안해"라며 사과하고 상황을 수습했다. 이후 "파란색 파란색 숫자 말려 주세요. 위로 위로 아 틀렸다잖아. 똑바 안네. 빨간색 위로"라고 지시하며 다시 해체를 시도했다.
"파란색 아래 노란색. 아래 초록색 아래 아래 아래"라는 마지막 지시를 받은 플레이어들은 폭탄 해체에 성공했다. 남은 시간은 단 2초로, 극적인 순간에 미션을 완료하며 모두가 환호했다. 훈은 소통의 어려움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훈은 "야 네가 못 알아듣길래 욕한 건데이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말씀해 주셔야 되는데 자꾸 뒤를 돌아본다길래 그게 아니라 왼쪽인지 오른쪽이 말해 주세요"라며 소통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방향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 오해가 생겼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확한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꿀로버는 데모 버전보다 정식 출시 버전이 훨씬 더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평가했다. 반면 훈은 데모 버전이 더 쉬웠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모듈을 성공적으로 해체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생이는 '붐바나나!'를 처음 해봤는데, 발성, 시각, 청각 정보를 모두 활용해야 게임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경험이 다음번 플레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해봤는데 그래도 약간 어떻게 퍼하는지 좀 번갈아가 봐야지. 이게 발성 시각 청각을 셋다 해 봐야지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 네. 어서 그런지 더 재밌었고 다음번에 하면은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제 너무 재밌었어요. 아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꿀로버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3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