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부진에도 삼성전자 외국인 수급 들어와… 대형주 부활 신호탄 될 수도
Jump to 4:09SK하이닉스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에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삼성전자에 많이 쌓여 있던 대차와 공매도가 줄어드는 환경에서 나타난 변화로, 향후 대형주의 반전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오현진 팀장은 "하이닉스는 조금 부진했지만 삼성전자가 약간 좀 수급이 들어오면서 외국인 수급이 좀 바뀌었어요. 상당히 의미 있거든요. 삼성전자는 대차랑 공매도가 좀 많이 쌓이는 그런 환경이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외국인 수급이 좀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요게 반전의 신호가 될지 내일부터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외국인 수급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