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변동성, 8월 말까지 지켜봐야
Jump to 1:24MP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는 7월에 나타났던 증시의 큰 변동성이 2주 만에 다 해소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은 변동성이 축소되는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며, 8월 한 달을 모두 보내고 나서야 시장의 안정화 여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변동성 축소는 시장이 점진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신호일 수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 대표는 시장 대응 시 이러한 변동성 축소 과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