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 있는 음악 감독의 권유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맡아
Jump to 2:54허진호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게 된 계기에 대해, 자신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음악 감독을 맡았던 조성우 위원장의 권유가 있었다고 밝혔다. 조성우 위원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처음 만들어질 때 주도적으로 활동했던 인물로, 사정이 생겨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허 감독이 후임을 맡게 되었다. 허 감독 자신도 1회 때부터 영화 감독으로서 이 영화제에 꾸준히 참석해왔으며, 심사위원과 트레일러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제에 참여해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