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TV와 이지은, 이번 전당대회로 민낯 드러나
Jump to 0:12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계기로 박시영TV와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의 본모습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김윤석 후보는 전당대회 토론회에서 박시영TV의 신천지 관련 사진 조작 논란과 이지은 위원장의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러한 문제들을 공론화했습니다.
이러한 논란들은 두 주체가 그동안 감춰왔던 모습들을 여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뭐 박시영TV도 마찬가지고요. 이지은 씨도 마찬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