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취재진, 신안군 공무원 사망 유족 취재 중 물리적 제지 당해
현장에서 이들은 취재진에게 거친 욕설과 함께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며 유족을 만나지 못하게 했고, 결국 뉴탐사는 취재를 진행하지 못한 채 철수했다.
사망한 신안군 공무원 유족 취재 중 외부 세력에게 물리적 제지를 당해 파장이 예상된다.
현장에서 이들은 취재진에게 거친 욕설과 함께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며 유족을 만나지 못하게 했고, 결국 뉴탐사는 취재를 진행하지 못한 채 철수했다.
이들은 평소 뉴탐사에 대한 적대감을 표출하며 관련 고소·고발을 진행 중이며, 유족의 죽음이 군수 공격의 소재로 활용되는 것을 막으려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유튜버들이 현장 상황을 왜곡해 유족이 취재진을 몰아낸 것처럼 보도했으나, 뉴탐사 측은 이를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규정했다.
뉴탐사는 실제 영상에서 박우량 군수 측근들의 물리적 방해가 있었다고 반박했으며, 김일 작가가 해당 허위 사실을 최초로 유포한 인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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