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등 금리 잡기 총력전
Jump to 2:19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바이백(국채 환매)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TGA(재무부 일반 계정) 활용을 포함하여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시사됐습니다. 오현진 팀장은 "미국은 지금 재무부 중심으로 장기 국채를 잡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합니다"라고 말하며, 재무부의 강력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