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용혜인·김승원 후보자 동시 겨냥하다 김승원으로 선회
Jump to 0:00국민의힘은 처음에 용혜인 후보자와 김승원 후보자를 동시에 타겟으로 삼았으나, 주로 지도부에서는 김승원 후보자의 공소 취소 문제를 부각하려 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이에 대해 자신이 법무부 장관으로서 공소 취소 권한이 없으며, 대통령이 언급한 대로 잘못이 있으면 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초기 용혜인 후보자를 타1켓으로 잡았던 것은 2030 남성들의 분노 포인트를 자극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