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마인드 갖게 할 메신저 역할 강조
Jump to 0:03주성은 참가자는 '나는 보수다'가 선발하려는 차세대 리더는 보수 진영을 넘어 더 폭넓은 국민에게 보수의 마인드를 심어주는 메신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있어 이 역할을 자신이 수행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펜앤마이크TV '나는 보수다' 참가자들이 국민 설득 전략과 보수 가치 실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최종 4인 결선 진출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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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은 참가자는 '나는 보수다'가 선발하려는 차세대 리더는 보수 진영을 넘어 더 폭넓은 국민에게 보수의 마인드를 심어주는 메신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있어 이 역할을 자신이 수행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국민이 논리만으로 설득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때로는 밝은 웃음과 친근함, 그리고 공감 능력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열 수 있으며, 마음이 열릴 때 비로소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볼까' 하는 귀가 열린다고 설명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정치권 경험은 많지 않지만, 10년간 회사원으로 근무했던 경험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일상의 삶을 통해 정치 고관여층이 아닌 일반 국민과 동일한 눈높이로 사안을 이해하고 설득시킬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자신의 실용적인 경험이 보수 가치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성은 참가자는 보수의 가치는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에 있다고 역설하며,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을 언급했다. 그는 76년 전 이 땅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피와 헌신을 기억하고, 이제 대한민국이 자유 위에 굳건히 서서 자유가 흔들리는 다른 나라를 살리는 위대한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감사의 가치를 통해 국가의 번영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인용하며 사상과 토론의 자유를 강조했다. 그는 어떤 견해도 막아서면 안 된다고 주장하며, 옳은 견해를 막는 것은 오류를 진리로 대체할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릇된 견해일지라도 진리를 더욱 분명하고 생생하게 드러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주성은 참가자는 자신이 다른 후보들과 가장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차별성이 보수의 색채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몸에 좋은 약이 쓴 것처럼, 기꺼이 쓴 약이 되겠다고 비유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는 기존 보수의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주성은 참가자는 보수가 가진 실력과 합리성을 보면서 생각을 바꾸는 국민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나는 보수다'라고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보수의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주성은 참가자는 '나는 보수다'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못 나갈 채널이나 프로그램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배종찬의 정치 폭격'과 '허현준의 굿모닝 대한민국'에도 꼭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우승을 통해 보수 진영의 다양한 미디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냈다.
주성은 참가자는 시민 단체 대표 출신으로서 공동체를 수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생 단체 '신전대협' 대표 활동을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유지되는 조직이 얼마나 단단하게 뭉쳤을 때 강한 힘을 발휘하는지 직접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보수 공동체의 가치 중요성을 모르는 자들은 공동체를 이용할 뿐이며, 장기적으로 보수 진영의 파이를 갉아먹는 자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진정한 보수 인재라면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수호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박민영 대변인과 장동혁 대표가 짊어진 짐이 많다며, 이들을 서포트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수를 위해 해야 할 역할이 많은 두 사람의 짐을 몇 개라도 나눠 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자처하며, 젊은 청년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주성은 참가자는 자신이 좌파들과 붙으면 정말 잘 이길 자신이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좌파들이 무서워하는 사람이 박민영 대변인을 비롯해 많다며, 젊은 청년으로서 그들을 서포트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는 논쟁을 통해 보수 가치를 명확히 드러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주성은 참가자는 '나는 보수다'의 취지가 보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있다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히딩크 감독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시청자들이 여기 모인 청년들을 발굴하고 키워달라고 호소하며, 보수 진영의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상현 참가자는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하게 싸워온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만약 자신에게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미래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실물 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박상현 참가자는 기성 미디어가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보수 리더 발굴 프로젝트를 열어준 펜앤마이크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청년 리더는 혼자 잘 나가는 것이 아니라 뒤따라오는 사람들을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우승한다면 상금의 50%를 청년 단체에 기부하고, 자신의 재능도 교육 활동에 이바지하겠다고 공약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상현 참가자는 민주주의의 본질이 토론임을 강조하며, 연애 프로그램에 나오는 '메기남'처럼 결승에서 공격받아도 좋으니 함께 토론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기억하고 지지해 준다면 보수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며, 활발한 토론을 통해 보수 가치를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박상현 참가자는 대학 시절 장학금, 아르바이트, 대리운전을 하며 학업을 이어갔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자신을 일으켜 세운 것은 대한민국이며, 노력하면 삶이 나아진다는 믿음과 희망이 있었다고 밝혔다. 보수의 가치로 노력한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 도전자를 보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았다고 덧붙였다.
박상현 참가자는 부정 선거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지만, 당원과 유권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를 '거대한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비유하며, 카메라에 담기는 정치인들도 있지만 자신처럼 옆과 뒤에서 노력하는 PD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PD들의 노력을 잘 대변하고 국민의힘을 더 애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상현 참가자는 지역 정치를 하면서 보수정당에서 인재를 키우지 않는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반증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며, 2023년 국민의힘 정책 해커톤 최우수상, 2024년 총선 공약 대전 대상, 2025년 여성 정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역량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방의 AI 혁신을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현 참가자는 보수의 가치는 자유로운 경쟁 속에서 성장하고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펜앤마이크와 함께 이 믿음을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결선에 올려준다면 이 믿음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며, 보수 가치 구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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