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밸류에이션 4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는 꺾이지 않고 계속 올라가고 있다. 두 회사의 밸류에이션을 합산 평균으로 보면 4배 정도 수준이며, 반도체가 주도주로서의 영향력을 아직 잃지 않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 수치와 함께 두 회사의 이익 추정치가 꺾이지 않고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반도체가 주도주로서의 영향력을 아직 잃지 않았다고 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하지 않더라도 전체적으로 수익률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는 진단도 내놨다. 특정 종목에 몰리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군이 늘어나는 국면이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