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추천만 바라는 투자자, 지그재그 장세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Jump to 3:49미주은은 종목 이름만 듣고 투자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식 시장은 끊임없이 오르내리는 지그재그 장세를 보이는데, 투자의 논리나 이유 없이 특정 종목에만 의존하면 이러한 변동성을 견디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투자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투자할 경우, 주가 하락 시 손절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지수 추종 ETF와 모멘텀 투자가 부의 길이며, 개별 종목 추천은 위험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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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은은 종목 이름만 듣고 투자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식 시장은 끊임없이 오르내리는 지그재그 장세를 보이는데, 투자의 논리나 이유 없이 특정 종목에만 의존하면 이러한 변동성을 견디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투자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투자할 경우, 주가 하락 시 손절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추천 종목이 하락하여 계좌에 손실을 입었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주은은 자신은 하락장에서도 적극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승률을 관리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투자자들이 리밸런싱 과정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단순히 결과적인 수익률에만 집중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모멘텀 투자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진행자는 투자자들이 리밸런싱이라는 포트폴리오 관리 과정을 소홀히 하고, 단기적인 종목 등락에만 일희일비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장기적인 투자 성공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크레도를 추천해 놓고 다 팔아 버리시면 이거 팔고 갈아타고 이거 다 계좌가 녹아 버립니다. 미치겠어요라고 심경을 토로하셨고요.
미주은은 8월 중순 이후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보면서 적극적으로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모멘텀이 발휘되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여 상위 4개 종목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50%를 차지하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모멘텀 전략 덕분에 수익률 방어가 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올라가는 종목은 계속 올라가고 떨어지는 종목은 계속 떨어지는 모멘텀이 발휘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리밸런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관리했으며, 전략을 충실히 따른 투자자들은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6월 한 달 동안 미주은 멤버십에 95명의 신규 멤버가 유입됐습니다. 미주은은 이들이 높은 수익률만 보고 가입하여, 전략보다는 특정 종목 추천이라는 결과에만 집착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커뮤니티가 단순한 주식 리딩방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규 멤버들은 미주은 멤버십에 가입하면 특정 종목을 통해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미주은은 커뮤니티의 본래 목적이 이러한 단기적인 종목 추천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 수익률을 보면서 아 미준 멤버십에 가입해서 내가 어떤 종목을 투자하고 있는지를 간파하고 여기에 올인을 하면 금방 부자가 되겠구나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계셨던 거 같습니다.
미주은은 자신의 멤버십과 유튜브 방송은 주식 리딩방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두 종목을 찍어 하나가 오르면 그것을 과장 홍보하며 멤버 수를 늘리는 저급한 운영자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제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올바른 투자 방법을 제시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고자 한다고 커뮤니티 운영의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진행자는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커뮤니티의 목표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단기적인 종목 추천보다는 지속 가능한 투자 시스템 교육에 중점을 둔다는 것입니다.
미주은은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두 가지라고 단언했습니다. 첫 번째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모멘텀 투자 전략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는 지수 추종 ETF 또한 넓은 의미에서 모멘텀 전략에 기반한다고 설명하며, 결국 모멘텀 전략이 부를 창출하는 핵심적인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두 가지 전략이 투자자에게 안정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모멘텀 투자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함으로써 장기적인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주은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수천 개 종목 중 무작위로 한 개를 선택하여 1년간 투자했을 때 플러스 수익을 볼 확률이 통계적으로 53%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동전 던지기와 유사할 정도로 낮은 성공 확률을 경고하는 것이며, 개별 종목 투자가 얼마나 불확실한지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통계는 개별 종목 선택에만 의존하는 투자가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위험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1926년부터 2016년까지의 데이터를 근거로, 미국 주식 시장이 창출한 순부의 100%는 전체 상장 기업 중 단 4%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미주은은 밝혔습니다. 이는 소수의 승자 기업이 시장 전체의 부를 견인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나머지 97.4%의 주식은 국채보다 수익률이 낮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개별 종목 투자에서 상위 4%에 해당하는 종목을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시사합니다. 대부분의 종목은 시장 평균 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하며, 심지어 안전자산인 국채보다도 못한 성과를 보인다는 설명입니다.
미주은은 팔란티어 사례를 들어 개별 종목의 무조건적인 장기 보유가 지닌 위험성을 설명했습니다. 팔란티어는 상장 후 3년 동안 주가가 51.62% 하락했지만, 이후 18개월 만에 10배 이상 상승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이는 무조건적인 장기 보유가 고점 매수 리스크를 안고 있으며, 투자자의 인내심을 시험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장기 보유'만을 외치는 것은 전략이 될 수 없으며, 시장의 변화와 기업의 펀더멘털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식의 본질적인 가치나 모멘텀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맹목적인 장기 보유는 오히려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미주은은 월가 상위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승률을 분석하며 개별 종목 선정의 어려움을 설명했습니다. 월가 최고 전문가들도 74~85%의 승률을 기록하며, 1등을 제외한 2등부터 5등까지는 70~75%가 최대치였습니다. 이는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라도 모든 종목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는 최고 전문가들의 평균 수익률 또한 20% 미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개별 종목 선정은 전문가에게도 매우 어려운 영역이며, 일반 투자자에게는 더욱 높은 허들이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종목 추천에만 의존하는 투자가 얼마나 비현실적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입니다.
월가의 탑 5 애널리스트들이 보여주는 승률은 시장 예측의 한계를 명확히 드러냅니다. 아무리 많은 정보와 분석 도구를 가진 전문가라 할지라도, 주식 시장의 모든 변수를 예측하고 항상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특정 종목에 대한 맹신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특히, 시장의 복잡성과 예측 불가능성을 고려할 때, 전문가들조차도 100%의 승률을 달성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합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선정보다는 검증된 투자 전략과 원칙을 따르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라고 미주은은 역설했습니다.
미주은은 모멘텀 투자의 핵심은 매도 신호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멘텀이 무너지면 바로 팔아야 하며, 이후 다시 상승 기미가 보일 때 재매수하면 된다는 설명입니다. 실적 컨센서스 하락이나 성장률 둔화 같은 시장의 신호에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무시하고 버티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멘텀 투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유연하게 포트폴리오를 조절하는 능동적인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주은은 주식 투자의 통계적 성공 확률이 약 53%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실패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일이 아니라, 오히려 정상적인 결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장의 신호에 따라 기계적으로 대응하여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손실은 짧게 끊고, 승자 종목은 길게 가져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모멘텀 투자 전략의 핵심 원칙 중 하나로, 감정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시스템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주은은 특정 종목을 매수하면서 '이 주식은 무조건 1년, 5년, 10년 가지고 간다'고 미리 결정하는 것은 전략이 아니라 예측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정한 장기 투자는 기업의 성장, 실적, 그리고 시장의 모멘텀이 유지될 때 그 종목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는 투자자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 변화와 시장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맹목적인 장기 보유보다는 원칙과 기준에 따른 보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주은은 주식 투자 성공 확률이 53%이지만, 채권 수익률을 이기는 '승자 주식'을 만날 확률은 단 4%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0개 주식에 투자하면 단 4개만이 채권 수익률을 넘어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통계는 장기 투자를 처음부터 특정 종목에 대한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보여줍니다.
그는 엔비디아 사례를 들며, 엔비디아가 장기 보유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업의 강력한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단순히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내는 종목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희귀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러한 '위너' 종목을 사전에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특정 종목에 대한 맹목적인 장기 투자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기업의 펀더멘털과 시장 모멘텀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미주은은 자신의 멤버십의 목적이 당장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 가장 많이 오를 급등주 하나를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단기적인 수익률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는 평생 동안 개인과 그 가족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특정 종목의 적중률을 높이는 것을 넘어, 투자자들이 스스로 시장을 이해하고 원칙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는 의미입니다. 지속 가능한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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