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로 B2C 시장 공략 성공
간밤 메타의 주가가 11% 이상 급등한 가운데, AI 에이전트 '뮤즈'가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기존 AI가 주로 정보를 답하는 데 그쳤다면, 뮤즈는 검색, 브라우저, 결제, 코드 작성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일하는 AI'로 역할이 확장된 모습을 보인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방대한 데이터 자산을 활용한 뮤즈는 후발 주자라는 우려를 해소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