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한 주식, 지금 팔기보다 보유하며 다음 분기 실적 지켜볼 것
Jump to 17:11염블리 이사는 주가가 이미 4일째 급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 시점 매도는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가 저력이 있는 기업이라면 다음 분기 실적 발표까지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수 단가가 높아 손실이 큰 경우라면 급하게 정리하기보다 버텨내면서 회복의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충격 속에서도 코스닥 시장이 버틸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불확실한 종목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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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블리 이사는 주가가 이미 4일째 급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 시점 매도는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가 저력이 있는 기업이라면 다음 분기 실적 발표까지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수 단가가 높아 손실이 큰 경우라면 급하게 정리하기보다 버텨내면서 회복의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코미코, 덕산네오룩스, 파마리서치 등은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장기 보유를 권했다. 반면 루닛과 제이오는 실적 개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반도체 소부장 장비주는 공급 부족 이슈로 인해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염블리 이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은 현재 구간에서 매도할 시점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저점 매수 기회를 잡지 못한 투자자에게는 추가 매수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장비 업종은 공급 부족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전기 관련 종목들은 최근 주가 부담이 커 신규 진입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므로 신규 투자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보유 중인 경우라면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케이프는 반기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반기 배당 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투자자에게는 공시 내용을 확인하거나 회사에 직접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것을 권했다.
배당 정책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염블리 이사는 LG화학과 LG생활건강은 현재로서는 뚜렷한 대응 방안이 없다고 밝혔다. 본전 회복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주가가 반등할 때 비중을 축소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LG생활건강은 35만 원에서 40만 원 부근, LG화학은 40만 원 부근에서 손절을 통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제안했다.
IS동서는 최근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5% 하락하는 등 부진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염블리 이사는 현재 시점에서 추가 매수, 이른바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적 회복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적 개선이 확인된 후에 다시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섣부른 투자를 경계했다.
노바렉스의 2분기 실적 데이터는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예상치보다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염블리 이사는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추가 매수를 삼가고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염블리 이사는 바이오사이언스,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큐브엔터 등 엔터 및 게임주는 업황 개선에 한계가 있어 투자 수익률이 낮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들 종목의 절반을 매도하고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나 최근 급락장에서 저평가된 우량주로 교체하는 과감한 전략을 제안했다.
단순히 보유한다고 해서 주가가 회복될 가능성이 낮으므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HN은 데이터 센터 관련 이슈로 인해 최근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염블리 이사는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은 추격 매수를 자제하고, 기회를 놓쳤다면 미련 없이 보내주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염승환 이사는 대우건설 주가가 현재 많이 올라 비싼 편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주가가 2만 원 이상으로 오르면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권장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이익 실현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염승환 이사는 메타버스 테마가 이미 끝난 상황에서 로블록스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정리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고민이 깊다면, 주가가 반등할 때 손실을 인정하고 비중을 줄여 나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불확실한 종목을 계속 보유하기보다는 손실을 확정하고 다음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입장이다.
반도체 비중이 80%에 달하는 투자자에게 염승환 이사는 이는 너무 과도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10%에서 20% 정도를 줄여 다른 종목으로 교체 매매할 것을 제안했다.
이렇게 비중을 조절함으로써 특정 섹터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섹터의 성장 가능성은 높지만, 한 섹터에 너무 집중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액트로는 카메라 모듈 및 로봇 관련주로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유할 것을 권했다.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역시 중장기적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염승환 이사는 포트폴리오 구성 시 삼성전자, 현대차, 한국조선해양, 삼성SDI 등 업종별 대표 대장주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염승환 이사는 기존 보유 종목 중 특별히 물타기를 추천할 만한 종목은 없다고 밝혔다. 오히려 다른 곳, 즉 더 크고 모멘텀이 확실한 종목으로 신규 매매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포트폴리오 내 중복 종목을 정리하고 주도주로의 교체 매매를 통해 효율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승환 이사는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 섹터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팔지 말 것을 권했다. 그는 2차전지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반도체의 가장 큰 수요처임을 강조하며 중요성을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실적에 데이터센터향 반도체 수요가 크게 기여할 것이므로 반도체 투자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증가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견인할 핵심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반도체 섹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투자처로 여전히 매력적이다.
염승환 이사는 종목 수가 너무 많다면 잘 모르는 애매한 종목부터 절반을 매도하여 정리할 것을 권했다. 주가가 급등했을 때는 단계적으로 매도하여 주도주로 교체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장이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분산 투자의 중요성과 함께 선택과 집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투자자 스스로 기업에 대한 확신이 없는 종목은 과감히 정리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주도주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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