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가석방 약속 때문에 입 다물고 있나?
이화영 전 부지사는 월평균 28.3회에 달하는 잦은 접견을 가졌으며, 변호인단이 이화영에게 가석방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실각할 경우 가석방이 불투명해질 것을 우려해 이화영이 이재명 측에 계속 협조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화영은 자신의 처지를 이용해 이재명 측에 보상을 요구하려는 심리 상태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얘가 지금 못 참겠는 거예요. 감옥 생활 되게 못 해요, 얘. 근데 못 하는데 지금 얘를 갖다가 적겨 놓는 게 474회 나왔어요. 한 달 평균 28.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