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소규모 채널 출연 비판과 권위주의적 시각 논란
Jump to 0:43유시민 작가가 과거 <매불쇼>나 <뉴스공장>보다 규모가 작은 채널에 출연한 것이 그의 논리를 무너뜨리는 현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진행자는 숫자가 주는 권위에 따라 방송 채널의 크고 작음을 평가하는 시각이 있다고 언급하며, 유시민 작가가 직접 내놓은 논리가 스스로의 행동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비판은 유시민 작가의 언행 불일치를 꼬집는 것으로 보입니다.
숫자가 주는 어떤 권위로 우리가 그 기준을 놓고 보면 매블쇼 뉴스 공장이 아닌 그거보다 훨씬 더 수가 적은 채널에 나가서 이야기한 것만으로도 본인이 내놓은 어떤 논리가 무너지는 현상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