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성장, 실력 아닌 '운'과 반사이익의 결과
Jump to 0:45김정호 교수는 한국 경제의 성장이 실력이 아닌 운이 따른 결과라고 진단했다. 조선, 방산, 원전, 디램 분야의 호황은 '횡재'에 가까웠다고 언급됐다. 특히 중국과의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 한국이 반사이익을 얻은 측면이 크다고 지적됐다. 김정호 교수는 기술적 우위보다는 대외 환경 변화가 산업 회생의 원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 재수가 없었다면 어떻게 됐느냐? 우리는 중국한테 다 따라잡혔을 것이다. 지금 지금쯤은 이미 그렇게 됐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