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보다 많은 시설 투자로 버티는 중국 반도체
Jump to 1:47중국 창신 메모리는 2023년 매출액 20.8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순손실은 22.6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해 시설 투자에 62.5억 달러를 쏟아부었으며, 2024년에는 매출 31.9억 달러, 순손실 9.8억 달러에도 불구하고 시설 투자를 69.5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수익성을 넘어선 국가적 차원의 전략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