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악재 속 실적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필요
코스피 지수가 2,900선 밑으로 내려가는 등 최근 국내 증시는 매크로 악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성하준 매니저는 브랜드유가 107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 육박하는 현재 상황을 언급하며, 지수 전체에 투자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압축해 가져가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고유가와 고금리는 적자 성장주와 기대감에 기반한 종목의 밸류에이션을 하락시키는 요인이다. 투자자들은 현금 비중을 20~30% 확보해 실적, 수주, 정책 등 구체적인 기반을 가진 우량주로 이동하는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