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평균 하락률 활용 저점 매수 전략
Jump to 5:59김동면 작가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 종목이 특정 지수에서 평균 하락률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을 파악하고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했다.
특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평균 30~40% 하락했을 때 매입을 시작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김동면 작가가 중소기업 직장인으로서 22억 원을 모을 수 있었던 핵심 투자 전략과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며, 안정적인 자산 증식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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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면 작가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 종목이 특정 지수에서 평균 하락률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을 파악하고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했다.
특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평균 30~40% 하락했을 때 매입을 시작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김동면 작가는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면서도 헤지 자산을 함께 보유하는 전략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S&P 500은 연 14%, 나스닥은 연 20%의 고점 대비 하락을 경험할 수 있기에,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을 함께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이 하락할 때 오르는 채권이나 금과 같은 헤지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주식 시장 침체 시 이들 자산을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하락한 주식을 대량 매수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동면 작가는 투자의 성공에 독서와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KB와 하나금융에서 발행하는 '부자 보고서'를 수년간 분석하며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 어떤 투자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많은 투자 서적을 읽고 핵심 전략을 기록한 뒤, 이를 일곱 번 이상 반복 학습하여 자신의 투자 원칙으로 체화시켰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이 실제 투자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김동면 작가는 개별 종목 투자에서도 특정 패턴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특히 테슬라는 연간 평균 38% 하락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특징을 이용하여 저점 매수 기회를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주가가 38% 하락했을 때 매입하고, 이후 전고점을 회복하면 매도하여 100%에 달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는 반복 전략을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얻은 수익을 다른 자산에 재투자하며 자산을 불려나갔다.
김동면 작가는 기관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정통적인 '6대 4 포트폴리오' 전략을 자신의 투자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략은 S&P 500과 같은 주식 자산에 60%, 채권과 같은 안전 자산에 40%를 배분하는 방식이다.
포트폴리오의 주식과 채권 비중이 원래의 6대 4에서 벗어날 경우, 고점에 있는 자산을 매도하고 저점에 있는 자산을 매수하여 균형을 맞추는 리밸런싱을 주기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김동면 작가는 현재 채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자산을 불려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은 돈으로 아파트를 매입하거나, 주식과 비트코인 등 다른 투자 자산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최근 7월 말에도 주가가 하락한 시점에 헤지 자산을 매도하여 하락한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자산 운용을 통해 현재 그의 순자산은 약 17억 원 규모에 달한다.
그는 자산 갈아타기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유동적으로 관리하며 시장 상황에 맞춰 최적의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면 작가는 닉 매기울리의 저서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을 인용하며 일시 투자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식 매수 시 현재 시점에 바로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연복리 수익률을 통해 자산이 계속 성장하기 때문이며, 시간을 분할하여 나눠서 사는 것보다 한 번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시간이 곧 기회비용이므로 빠르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면 작가는 일시 투자가 가장 좋은 전략이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 75%의 확률로 성과가 좋다고 밝혔다. 그러나 25%의 확률로 투자 직후 2008년 금융 위기와 같은 폭락장을 경험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실패 가능성을 헤지하기 위해 앞서 언급한 포트폴리오 전략, 즉 채권이나 금과 같은 헤지 자산의 보유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자산들이 폭락장 발생 시 오히려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면 작가는 직장 소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직장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하여 투자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투자 활동을 지속하고 하락장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하락장이 발생했을 때, 그는 이를 기회로 인식하고 몸이 기억하는 대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매도할 다른 자산, 즉 금이나 채권과 같은 헤지 자산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동면 작가는 투자 초보자들이 MDD(최대 낙폭)를 경험할 때 실제 체감이 숫자와 매우 다르다고 지적했다. -20%의 낙폭만으로도 많은 투자자가 공포에 질려 저점에 매도하는 경향이 크다고 설명하며, 이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지수 투자와 6대 4 포트폴리오(주식 60%, 채권 40%)를 권장했다. 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해리 브라운의 영구 포트폴리오(주식 25%, 금 25%, 채권 25%, 현금 25%)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 포트폴리오는 위기 상황에서도 MDD가 -2%를 넘지 않아 매우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김동면 작가는 해외 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22%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이는 절세 전략을 소개했다. 가장 유용한 방법 중 하나로 증여 제도를 꼽으며, 배우자 증여 공제를 활용하면 6억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배우자에게 증여한 후 1년 뒤에 수익을 실현하면 세금을 전혀 내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ISA 계좌를 활용하면 25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9.9%의 분리 과세율이 적용되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면 작가는 '72의 법칙'을 통해 자산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법칙은 연 수익률로 72를 나누면 자산이 두 배가 되는 대략적인 시간을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이다. 예를 들어 S&P 500의 연평균 수익률이 10%라고 가정하면, 72를 10으로 나누어 약 7년마다 자산이 두 배가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실제 시장에서는 S&P 500의 수익률이 10% 이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적극적인 투자와 꾸준한 자산 모으기를 통해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 법칙을 통해 장기 투자의 중요성과 복리의 마법을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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