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여부보다 통화정책 논조가 증시의 향방 결정
Jump to 14:44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 자체보다는, 향후 통화정책 논조가 증시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미국 코어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전월 대비 상승분은 박스권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 시에는 경고 메시지가, 인상 시에는 그 명분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급격한 금리 인상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는 신중한 대응이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