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에도 주가 상승 폭은 의문
Jump to 2:45엔비디아가 매우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폭이 충분치 않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실적 보니까 이 정도 가지고 안 오르면 조금 이상하네요"라며, 시장의 반응에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파격적인 성장 전망과 주주 환원책이 국내 증시와 금리 결정에 미칠 영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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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매우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폭이 충분치 않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실적 보니까 이 정도 가지고 안 오르면 조금 이상하네요"라며, 시장의 반응에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최근 현대차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로봇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진행자는 "로봇 얘기를 한 마디도 안 해서 빠졌다 뭐 이렇게 얘기하네요"라며,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지 않아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탈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가 내년 70% 성장을 제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진행자는 "이 큰 회사가 내년도에 70% 성장한다고 그러냐?"라며, 이미 대기업인 엔비디아가 이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예고한 것에 주목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국제 원유 가격이 80달러선에서 반등했습니다. 진행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건이 해결되지 않아서 러시아가 휴전 협상이 제대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발표를 했고요"라고 전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동결 의견이 우세합니다. 그러나 진행자는 "근소한 차이로 인상 가겠습니다. 저는 대중하고는 항상 따로 떨어져서 가겠다"며,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근거로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진행자는 한국은행 총재들의 발언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제 생각에는 하여튼 저는 한국은행 총재들 발언을 행간을 읽었을 때 인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시장의 동결 기대와는 다른 인상 전망을 고수했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5나노, 6나노, 7나노 공정 가동률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파운드리 부문의 적자가 해소될 것이라는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5나노 이상 그 5, 6, 7은 가동률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연말 기준으로 적자 해소할 것이다라는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전하며, 삼성전자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엔비디아는 경이로운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총 매출 962억 달러 대비 영업비용은 82억 달러에 불과했으며, 영업 이익은 639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매출 총이익률이 75%에 달하는 수치로, AI 데이터 센터 부문이 전체 매출의 92% 이상을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진행자는 "실적은 962억 나왔는데 영업 이익이 얼마 나왔냐면 639억 달러 나왔어요. 매출 총 이익률이 75% 영업 이익금이 639억 달러"라고 강조하며, 엔비디아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향 매출 비중이 전체의 1% 미만으로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진행자는 "단 중국은 거의 빵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중국향은 거의 빵이다. 음. 전체 매출의 1% 미만이라고 얘기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 의존도 없이도 높은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다변화와 강력한 수요를 증명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잉여 현금흐름(FCF) 213억 달러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을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인 26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이는 프리캐시플로우를 100% 넘어서는 막대한 주주 친화 정책입니다. 진행자는 "어이 현금 잉여 현금흐름이 213억 달러 나왔거든요. 213억 달러 잉여 현금흐름. 근데 배당은 얼마일 거냐? 어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및 현금 배당을 통해서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인 26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이라고 밝히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과 비교해 압도적인 주주 환원 규모에 주목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주주 친화 정책에 대한 인식이 지난 5년 사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미국이 30년에서 50년 걸릴 일은 우리는 3, 4년이면 끝내 버리더라라는 겁니다. 네. 그래서 이미 눈높이가 올라갔기 때문에 이 관료들이나 이런 친구들이 자꾸 그 기업한테 유리한 쪽으로 정책을 하면 패가 다 보이는 거죠"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수십 년에 걸쳐 이뤄낸 변화를 한국은 단 몇 년 만에 달성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의 높아진 눈높이가 기업에 유리한 관료적 정책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담보로 하는 금융 지원, 즉 '벤더 파이낸싱' 전략을 통해 높은 매출 성장과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시 GPU 가격의 25%를 보증해 주는 금융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의 초기 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GPU가 일종에 부동산처럼 담보물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25% 보장하겠다 뭐 이런 식의 금융 라인이 들어가요. 근데 얘네들이 마진 75% 정도를 얻으면 25% 보증해 줘도 남는 돈이 상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자동차 할부 금융과 유사한 방식으로, 높은 마진율을 방어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모델로 분석됩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초박빙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행자는 "어찌 되었던 미세한 차이야. 동결이든 인상이든 아주 미세한 차이로 그러니까 동결을 하면 매파적 동결 즉 금리 인상해야 되는데 요번 한번 쉬고 갑시다. 요런 정도고 금리를 인상해도 인상을 했는데 이제 한번 쉬어서 상황을 봅시다. 뭐 이렇게 될 거 같아요"라고 전망했습니다. 동결이든 인상이든 시장에 매파적인 신호를 보낼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에서 최대 규모의 실시간 투표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진행자는 본인을 사칭한 AI 딥페이크 비트코인 광고 영상이 유포되고 있음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그는 "제 이름 사용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이 있습니다. 아, 비트코인 광고. 아이고, 저희는 비트코인 안 합니다"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해당 채널은 비트코인 투자 관련 사업을 일절 하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진행자는 최근 2주간 세제안 문제로 다수의 외부 매체에 출연했으나, 이제 주어진 소명을 다했다고 판단하여 외부 방송 출연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분간 안 나갑니다. 세제 안 때문에 열받아 가지고 닥치는 대로 나갔다가 2주일 진짜 뽕 빠졌는데, 이제 소명은 다 했다고 생각하고 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진행자는 화면에 보이는 자신의 외모 및 신체 사이즈에 대한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그는 "제가 얼굴이 작아서 작게 나온 건 아니고 살짝 뒤에 있습니다. 원근법상 제가 약간 뒤에 있기 때문에 세 명 중에서 얼굴이 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어깨가 좀 좁아요"라고 해명하며, 화면상 강조되는 머리 크기가 실제와 다를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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