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심리 지표: 공포와 탐욕 지수 급락
레이규스 LA 정교수TV 대표는 "공포와 탐욕 지수가요, 투자들의 심리 상태를 지금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라며 현재 시장이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를 반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지수는 투자자들의 매수 및 매도 심리가 극단적으로 치우칠 때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트럼프의 강력한 무역 정책 경고와 테슬라 로봇 택시의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 준비 상황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레이규스 LA 정교수TV 대표는 "공포와 탐욕 지수가요, 투자들의 심리 상태를 지금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라며 현재 시장이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를 반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지수는 투자자들의 매수 및 매도 심리가 극단적으로 치우칠 때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레이규스 대표는 "고용이 좋다란 말은요, 결국 뭐냐면은 사람들이 돈을 더 쓴다는 얘기거든요. 돈을 쓴다는 말은 인플레이션이 안 꺾인다는 거예요."라고 설명하며, 고용 호조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명분을 강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당초 예상치는 5만 5천 개 수준이었다. 레이규스 대표는 "5만 5천 개 주게 예상했는데 무슨 16만 개씩 나와 버리면 세 배 이상 좋게 나왔잖아요."라며 예상 밖의 고용 호조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레이규스 대표는 "40달러까지 지금 낮춰질 것이다. 이란 전쟁이 끝나고 나면이란 전쟁 이후에는 40달러까지는 내려간다라고 봤어요."라고 전하며, 이러한 발언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압력을 억제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실제 이란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 때문에 유가 하락의 현실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를 거부할 경우 무역 보복 조치를 단행하겠다고 경고했다. 레이규스 대표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지 않으면, 연준이 금리를 안 내리면 트럼프가 연준에다가 조건을 내걸었어요."라고 설명하며, 트럼프가 무역 적자국을 대상으로 한 거래 중단을 통해 연준의 독립성을 압박하려는 의도를 내비쳤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이 무역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무역 거래를 전면 중단하겠다는 초강경 방침을 밝혔다. LA 정교수는 "미국이 지금 현재 무역 적자를 내고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우리가 무역 자체를 아예 그냥 끊어 버리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이는 역대 어떤 대통령도 시도하지 않았던 전례 없는 강경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존의 관세 부과를 넘어선 '무역 금지(embargo)' 정책을 예고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더욱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LA 정교수는 "관세보다도 더 강력한 조치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동안 트럼프가 관세를 취했잖아요."라고 설명하며, 이는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않을 경우 미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LA 정교수는 "캐나다와 무역을 아예 정리하겠다는 거죠. 아예 안 하겠다는 거고요. 지금 캐나다도 맞불 작전 50% 놓고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이는 멕시코, 유럽 연합 등 다른 주요 무역 적자국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경고라고 해석했다.
LA 정교수는 "야 내가 이거 못 할 줄 알아? 내가 펜 한 번만 쓰면 펜 때 하나로 이 모든 무역을 멈출 수 있다는 거죠."라고 전하며, 이러한 발언이 연준의 금리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LA 정교수는 "멕시코로부터 지금 들어오는 GM 포드 당장 파산에 이룰 수 있는 거고요. 무역을 아예 안 해 보내면요."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시장 혼란이 가중될 것이며, 실제로 이러한 극단적인 조치가 시행될 가능성은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트럼프의 이러한 압박이 연준의 9월 금리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LA 정교수는 "지금 9월 달에 연준의장이 어떻게 움직일지가 너무너무 지금 재밌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이 연준의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LA 정교수에 따르면 독일은 이미 193,805마일의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스페인도 166,903마일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프랑스가 8만 9천 마일, 이탈리아가 6만 9천 마일, 영국이 5만 마일의 테스트를 마쳤다. 이러한 결과는 주요 국가에서 기술 테스트가 사실상 완료되었음을 의미하며, 유럽 전역에서 테슬라의 FSD(완전자율주행) 서비스가 곧 시작될 준비를 마쳤다는 것을 시사한다.
테슬라의 FSD(완전자율주행) 기술은 유럽 주요국에서의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해 사실상 기술 검증을 마쳤으며, 이제 규제 당국의 최종 허가만을 남겨두고 있다. LA 정교수는 "이제는 허락만 떨어지면 되는 겁니다. 허락 떨어지면 그냥 딱 쫙 뿌리면요 결국 모든 사람들이 바로 자율주행을 이제 봐야 하겠죠."라고 말하며, 허가가 나는 즉시 유럽 전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럽 내 높은 경제력을 고려할 때, FSD 채택률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LA 정교수는 "여러분 이게 테슬라의 미래예요. 테슬라가요. 이 로봇 택시 분야는 다 지배할 거예요."라고 단언했다. 테슬라는 시장 선점을 위해 향후 가격을 추가로 조정할 가능성도 언급하며, 확장성이 부족한 경쟁사 웨이모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로봇 택시 시장을 장악할 계획이다.
LA 정교수는 "자동차는 만들 수 있어도 이 자율주행 기술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디를 가나 결국은 테슬라가 이 기술력으로 다 먹을 수밖에 없는 거죠."라고 강조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으며,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LA 정교수는 "공항 근처에 20대의 사이버캡이 발견됐다는 겁니다. 쫙 지금 이 허브에 쫙 파킹 돼 있습니다. 사이버캡이요."라고 전했다. 이들 차량은 충전 및 데이터 훈련을 위한 허브에서 활발하게 운용되며 로봇 택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분석된다.
테슬라는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하며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최적화하고 있다. 텍사스뿐만 아니라 플로리다의 템파, 올랜도 등 주요 도시에서도 테스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LA 정교수는 "이렇게 유럽에 전체 벌써 10만 마리 20만 마리 돌려보듯이 타 보면은 알거든요. 변수가 있으면 그 부분만 체크해서 학습하고 연습하면 되는 거잖아요."라며, 다양한 지역별 변수를 학습하여 인공지능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A 정교수는 "지금 제일 무서워하는 회사가 바로 우버거든요. 쫄딱 망할 거예요. 우버는요.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우버가 로비 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는 것은 테슬라 로봇 택시의 잠재적 위협에 대한 불안감을 방증하며, 향후 차량 공유 시장의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LA 정교수 TV?
When LA 정교수 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LA 정교수 TV published 13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