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의 역설, 너무 긴 주행거리가 문제?
Jump to 0:31최근 출시되는 전기차들은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가 400km를 훌쩍 넘는다. 이는 운전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충전 주기를 놓치기 쉬운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한다.
김한용은 "3번 충전으로 주행 가는 거리가 400km가 넘잖아요. 문제는 하루에는 충분하지. 이틀도 충분해. 3일도 괜찮습니다. 일주일 가고 2주일 가고 출장 갔다 오고 했으면 충전 안 한지가 어형부형 2주 넘어가 버린다는 얘기예요."라고 지적하며, 긴 주행거리가 오히려 방전 위험을 높이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