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했으나 강도는 예상보다 약했다
Jump to 1:05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주요 종목들의 상승 강도가 예전보다 약해진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매수세가 약화되고, 시장 전반에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점이 이러한 약한 상승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왜 그런지를 설명을 좀 드리면요. 일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전부 다 전에 움직임보다 상승 강도가 약하죠. 그것은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매수세가 좀 약화가 됐고요. 거기에 예전처럼 자신감이 좀 없다라는 부분이 있는 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