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빠루 사건은 민주당의 국회 문 파손 시도 막으려 한 것”
민주당은 국회 문을 부수기 위해 빠루를 가져왔고, 국민의힘은 이를 압수해 보였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 사건은 가짜 야당과 위성정당 탄생의 시발점이 된 선거 제도 개악을 막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나 의원은 강조했다.
저희는 왜 그때 그 투쟁을 했느냐? 결국 이것이 대의민주주의 표의 등가성에 반하는 대의민주주의 원칙에 반하는 그런 선거 제도라는 것뿐만 아니라 이런 위성정당 이런 이중대 정당 그리고 이런 가짜 야당을 만들 것이 뻔히 보였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반대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