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 첫 방송, 김어준 대비 저조한 '오픈발'
Jump to 0:16민주당 TV의 첫 방송 동시 접속자 수가 5만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동시간대 수십만 명을 기록하는 김어준 뉴스공장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치입니다. 특히 조회수 면에서 김어준 방송이 137만 회를 기록한 반면, 민주당 TV는 49만 회로 50만 회도 넘기지 못해 약 세 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습니다. 출연자는 "김어준 137만에 민주당 TV는 조회수가 자 49만에 50만도 못 넘겼어요. 자, 그니까 지금 거의 약 세 배 차이 나는 이런 상황인데 원래 오픈했을 때 오늘 김민석도 나가고 그랬잖아요. 이 소위 말하는 오픈발이라는 게 있는데 야, 이거 진짜 좀 체면을 구긴 게 아니냐"며 민주당 TV의 체면을 구겼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