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용혜인 논란, 정치인 도덕성 결여에 국민 절망감 증폭
용혜인 의원은 비례대표 두 번과 가족 회사 운영 등 논란으로 젊은 세대에 절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김승원 전 의원의 행보도 다르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이들의 존재가 국민에게 큰 실망감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치판에 투입되는 세금 문제의 심각성이 드러나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와의 연관성을 추적할 필요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인들의 도덕적 해이가 누적되며 국민의 정치 불신이 심화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