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권 폐지, '지옥문' 경고하며 준비 태세 질의
Jump to 0:00한동훈 의원은 10월 2일부터 시행되는 검찰 수사권 제한 조치로 인해 수사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며 법무부의 준비 상황을 질의했다. 특히 기소 중지 사건 처리 시 검찰의 수사권이 제한되는 문제와 사건 이관 과정에서의 비효율성, 그리고 신속성 저하 가능성을 지적했다.
그는 "10월 2일부터 경천 동지학의 세상이 바뀌고 저는 지옥문이 열린다고 했는데요. 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혼란에 대한 법무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