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아내, 평생 가볼 기회 적은 통일전망대를 휴가지로 선택
Jump to 2:00현직 군인인 아내(내무부 장관)가 여름휴가 장소로 고성을 희망했으며, 특히 DMG와 가까운 통일전망대 방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군인 출신 부부로서 안보적 관심사를 반영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아싸참수리는 "저희 네무부 장관님께서 또 지금 군인이시잖아요. 여름 휴가를 꼭 가고 싶다. 굳이 고성으로 오고 싶다 하시더라고요."라며 아내의 특별한 휴가 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