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 5.18 묘역서 조계원 대변인직 직접 제안
Jump to 2:16조계원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5.18 묘역 참배 현장에서 직접 대변인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조계원 의원의 활동을 지켜본 후 제안했으며, 조 대변인은 현장에서 즉각 수락했다.
이후 최고위원 회의를 거쳐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조계원 대변인의 인선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계원 의원을 대변인으로 인선하며 당내 개혁과 화합을 꾀하는 가운데, 인선 배경과 당면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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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5.18 묘역 참배 현장에서 직접 대변인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조계원 의원의 활동을 지켜본 후 제안했으며, 조 대변인은 현장에서 즉각 수락했다.
이후 최고위원 회의를 거쳐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조계원 대변인의 인선을 공식 발표했다.
조계원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직전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이 70%에 달하며 낙관론이 지배적이었으나,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귀결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마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대표 연임을 위해 선거 결과를 '큰 승리', '수적 승리'로 왜곡 평가하는 현실에 비판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안타깝게도 그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이제 정말 그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마저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참혹한 실패로 끝났는데 이걸 오히려 이제 평가함에 있어서 큰 승리다. 수적 승리다. 이렇게 평가를 하는 걸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을 위해 쓴소리를 해야겠다는 소신을 가지고 당내에서 목소리를 내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배경이 이번 대변인 인선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허재현 기자는 전임 사무총장이 특정인의 대변인 역할에만 치중했다고 비판하며, 이는 사무총장의 본래 역할과 혼동되는 지점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조계원 대변인은 사무총장은 임명직이기에 부여된 권한만 행사해야 하며,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시각차는 사무총장의 역할 범위와 당내 정치적 위상에 대한 민주당 내부의 다양한 해석을 보여준다.
친청개 의원들은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이 공약 파기이자 협의 없는 독단적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특히 청년 최고위원직의 민주적 선출 방식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이 컸다.
이에 대해 조계원 대변인은 사무총장의 기술적 검토 결과, 현행 당원당규상 절차적 불가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청년 최고위원이라는 좋은 명분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걸 민주적 선출 방식으로 뽑아야 된다. 그것은 사실상 지금 지난 전당대와 같은 치열한 계파 투쟁을 다시 한번 해 보겠다. 그리고 수적인 열세를 만회해 보겠다. 이런 발상이 담겨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언급하며 당내 계파 투쟁을 경계했다.
조 대변인은 중복 구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임명직으로 인선할 수밖에 없었음을 해명했다.
허재현 기자는 청년 최고위원 선출형 방식이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며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조계원 대변인은 당원당규 개정 절차와 선거 실시에 따르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사안은 과거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단계에서 이미 논의되었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었음을 강조했다.
선출제 도입은 당내 민주주의 강화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지만, 절차적 정당성과 현실적 구현 가능성을 두고 당내에서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청년 최고위원 선출 방식은 당원들의 참여와 대표성 강화에 직결된 문제로, 당내 갈등의 핵심 쟁점 중 하나다.
조계원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의 인선이 '능력 위주'였다고 평가하며, 특히 전용기 최고위원을 합리적이고 치밀한 정치인으로 언급했다. 그는 "능력 위주의 인선 김민석 대표의 인선이 아니었나 싶고 앞으로도 또 새로운 여러 인선들이 발표가 될 텐데 기대가 됩니다"라고 말했다.
향후 추가 인선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며, 김민석 대표 체제가 당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했다.
전당대회 이후 5시간 동안 진행된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만찬은 화합의 자리로 평가받았다. 조계원 대변인은 "화합의 자리를 갖게 된 건 우리 정부에서도 전당대회를 정말 중요한 분기점으로 보지 않았는가 생각하고요"라고 언급하며, 정부 역시 전당대회를 중요한 전환점으로 인식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만찬은 당정청이 운명 공동체임을 강조하고, 그간의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여겨졌다.
이를 통해 향후 정부와 여당 간의 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치인의 핵심 자질로 '일하는 능력'이 강조됐다. 허재현 기자는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일 잘하는 정치인에게 지지층도 호응한다고 말했다.
"일만 잘하면 다 기회가 다시 옵니다. 일 잘하는 게 최우선인 거 같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정치적 성과가 없으면 정청례 전 대표처럼 심판받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정치인들이 구호나 이미지 정치보다는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평가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명 지사는 공무원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성과주의 체계를 도입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그 지사님 스스로 방침 결재를 내려줍니다. 지금 모든 법적 책임을 내가 감소할 테니 받아들일 테니까 당신 공무원들은 일만 하시오"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사가 법적 책임을 감수하겠다는 방침을 결재함으로써 공무원들이 부담 없이 일에 집중하도록 유도한 것이다.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는 승진을 보장하고, 무사안일주의를 타파하여 조직 문화를 개선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하위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시행한 여론조사에서만 이례적으로 1위를 차지하여 김용 후보를 제치고 최고위원이 된 것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허재현 기자는 "이성윤 최고위원이 각종 여론 조사에서 다 하위권이었는데 이번에 민주당이 시행한 여론 조사에서만 1등으로 나와 가지고 김용 후보를 제치고 최고위원이 됐단 말이죠"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조직적인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며, 여론조사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역선택 방지 조항의 한계가 이번 논란을 더욱 부추겼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러한 논란은 당내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당원들의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민주당은 당 정책 홍보의 플랫폼 일원화를 위해 민주당 TV 새벽 방송을 추진한다. 조계원 대변인은 "특정 유튜버의 정치적 의도에 따라서 정상적인 정보가 오히려 가짜 뉴스로 각색되고 왜곡되고 그렇게 해서 전파되고 확산돼서 그릇된 의사 결정이 형성되는 거 이걸 좀 막아내야겠다"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가짜 뉴스를 차단하고 당이 직접 정보를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는 유튜버와 정치인 간의 관계가 역전되는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해석된다.
당이 공식적인 정보 채널을 강화하여 당원 및 지지층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외부의 왜곡된 정보로부터 당을 보호하려는 전략이다.
새벽 방송은 당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당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패싱하고 절차를 무시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조계원 대변인은 "임명권자고 소통하고 협의하는 건 기본적으로 헌법 정신이고 헌법이 그렇게 설계가 돼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청와대를 대통령을 패싱하면서 절차를 무시했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국회까지 무시하는 처사다"라고 비판했다.
이는 삼권 분립 원칙과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이며, 국회마저 무시하는 처사라는 지적이다.
이러한 논란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 요구로 이어지는 주요 근거가 되고 있다.
조계원 대변인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자격을 박탈하기 위해 대법원 내규까지 스스로 부정하며 '사법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자격을 박탈하기 위해서 대법원 내규까지 스스로 부정해 가면서 9일 만에 항소심에서 무죄로 판결한 사안을 뒤집어 가지고 유죄로 후보 자격을 박탈하려고 하는 그런 또 사법 쿠데타를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조희대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9일 만에 항소심 판결을 뒤집은 점과 온라인 심리 방식으로 졸속 재판을 진행한 점을 문제 삼았다.
이는 사실심 판단에 대한 대법원의 인위적인 개입으로 보이며, 사법부의 독립성 훼손 논란을 키우고 있다.
조계원 대변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헌법상 대통령 형사 소추 중단 논리를 역이용하여 재판 조기 개시를 요구하는 것을 '사법 정치의 도구화'라고 비판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는 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걸 또 비유하고 나섰어요. 헌법상 대법원의 대통령에 대한 형사적 소추는 중단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걸 갖다가 또 끄집어내 가지고 그걸 당장 재판을 개시하라고 사법에 지시를 해요"라고 말했다.
이는 헌법적 원칙을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하는 행태로 비판받고 있다.
고남석 위원장은 허재현 기자의 취재 내용이 당원들의 정치적 판단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생각보다 이 허재현이라는 기자의 취재된 내용을 가지고 당원들이 그렇게 많이 정보를 참조하실지 사실 저도 제 영향력을 몰랐어요"라고 언급하며, 당원들이 정보에 대한 갈증이 컸음을 시사했다.
이는 고남석 위원장 당선에 당원들의 정보 참조가 큰 비중을 차지했음을 의미한다.
정치 보도의 역할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고남석 위원장의 당선은 원외 평당원이 시당 위원장이 되는 '당원 중심 정당의 기적'으로 평가받았다. "대통령님도 제가 당선될 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 하셨나 그런 기적이 잘 안 일어나니까 본인이 설계한 당원 중심 투표이긴 하지만 이런 기적이 처음 시작하자마자 설마 도래할까 이런 생각을 하셨던 것 같아요"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 역시 당원 중심 투표의 위력을 실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 결과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심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난 사례로, 당원 중심 정당의 가치를 입증한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이는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 여론조사 방식에 대한 구조적 허점과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고남석 위원장은 대의원 표심과 여론조사 결과가 상충하는 모순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선 그런 여론 조사 부분은 이 역선택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좀 냉정하게 한번 평가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실제로 어떤 경우에는 대기된 상태에서 연령을 고쳐서 이렇게 응답을 한다든가 이런 게 전에는 보면 당원들 어느 지역에서 여론 조사를 하게 되면 대기를 누가 더 많이 시키냐 이런 부분들이 허용될 수 있는 그런 개연성 상당 영향을 미치지"라고 언급하며, 연령 조작 등 역선택 가능성이 제도적 허용 범위 내에 존재한다고 비판했다.
이는 당원들의 투표 가치(표의 등가성)가 여론조사 비중으로 인해 희석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여론조사 방식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당내 민주주의 강화를 위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성윤 후보의 최고위원 선거 1위 결과가 이전 추세와 상반되면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허재현 기자는 여론조사 업체 대표가 역선택 방지 조항을 뚫고 조사에 참여한 외부 세력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여론조사 역선택 방지 조항을 뚫고 조사에 참여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라고 말하며, 국힘당, 조국혁신당, 신천지 등 특정 외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문제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내 선거 시스템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외부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과거 이낙연 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 개입 정황이 누락되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선거 부정 문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허재현 기자는 "앞으로 신천지나 또 어떤 세력들이 뭔가 장난을 친다 선거에 이런 거는 앞으로는 민주당 내에서는 진짜 얼씬도 못하게 막 해야 되잖아요"라고 강조하며, 향후 민주당 내 선거에 외부 세력이 개입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선거 개입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조사가 필요하며, 정당 내 선거 시스템의 투명성 확보가 당의 화합을 위한 전제조건임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과거의 문제점을 반복하지 않고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투명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계원 대변인은 당원 중심의 상시적 정치 평가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그는 "선거 끝났다고 해서 다시 지켜보는 자세로 돌아가지 마시고 전 당원이 잘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잘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정책적인 평가나 저는 이런 부분도 전당원 투표나 이런 다양한 형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제대로 한 사람들이 청선에 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 구조"라고 말하며, 전당원 투표 등 다양한 평가 방식을 통해 당원들이 정치인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차기 총선 공천 과정에 당원 참여를 보장하고, 성과가 뛰어난 인물이 공천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만들자는 취지다.
정치인들이 당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평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당내 문화를 조성하자는 제안으로 해석된다.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 문턱을 낮춰 청년 및 전문가 인재 영입을 확대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조계원 대변인은 "그런 거에 대한 문턱을 엄청 이번에 낮춰 주셔 가지고 정말 저 빛명을 함께 하셨던 그런데 실력이 있는 그런 전문가들이 이번에 대거 비례로 당선이 됐어요. 그런 점은 정말 다른 위원장에 견서 아 저 우리 고남석 위원장은 정말이 빛혁명을 함께했던 분들 예 끝까지 시민들과 당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또 많은 성과를 내셨다는 점에서"라고 설명하며, 기탁금 부담을 완화하여 실력 있는 인재들이 정치에 참여할 기회를 넓혔다고 평가했다.
이는 재정적 여유를 활용하여 인재 발굴에 투자하는 인천시당의 전통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이러한 노력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지방 정치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계원 대변인은 당의 개혁이 풀뿌리 지방자치를 성공시킬 수 있는 시도당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의 개혁은 바로 이러한 풀뿌리 지방 자치를 성공시킬 수 있는 시도당부터 개혁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럴 수 있는 지원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재설계 중앙당 중심의 구조에서 지방당 중심의 구조로 바꿔 나가고"라고 말하며, 중앙당 중심의 구조에서 지방당 중심의 구조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 성공을 위한 정책 및 교육 단위를 신설하고, 당원들의 정치의식 제고를 위한 일상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지방당의 역량을 강화하고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민주당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당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으로 제시되었다.
허재현 기자는 '정치파출소 시즌 1'이 방송 운영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종료됨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일단은 시즌 1을 마무리를 하고 저희가 좀 재정적 여력이 좀 다시 생기면 돈 좀 모아 가지고 다시 방송 체계를 좀 같이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치파출소 시즌 1을 마무리하고요"라고 밝혔다.
허 기자는 향후 정국 상황을 지켜보며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이재명 대표의 성공을 위한 내부 감시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방송이 중단되더라도 감시와 비판의 목소리는 멈추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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