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소수 억울 사례' 부각, 세제 개편 무력화 시도 지적
Jump to 0:44일부 언론이 실제 투기가 아닌 불가피한 사정으로 비거주 1주택자가 된 사례들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억울함을 강조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전근 발령 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2주택자가 된 선생님과 같은 케이스들이 막 얘기되면서, 이러한 소수 예외 사례를 이용해 부동산 세제 개편 전체의 원칙을 흔들려 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실제 투기 세력이 이 예외 사례를 방패 삼아 전체 정책을 뒤엎으려는 시도를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