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서울 지지율 29.5%로 30% 선 붕괴
Jump to 0:31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서울 지역 지지율이 29.5%를 기록하며 30% 선이 무너졌다. 이는 이 대표의 전체 지지율 평균보다 낮은 수치로, 특히 수도권 민심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은 과거 민주당에 대한 지지세가 강했던 지역으로, 이번 지지율 하락은 이 대표의 정치적 입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박상규 기자는 "서울 지역에서 지지율은 이미 30% 대가 아니라 30%까지 무너져서 29.5% 20%대로 들어간 걸 확인할 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는 상황으로, 향후 이 대표의 리더십에도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수도권은 전국 선거에서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지역인 만큼, 서울 민심의 이반은 민주당 전체의 전략에도 영향을 미 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