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분야 생산세액공제 시행 확정
Jump to 0:43정부는 내년부터 한국판 생산세액공제(AMPC)를 시행하며, 적용 분야는 풍력, 태양광, 배터리, 반도체, 소재·부품이다. 이는 국내 생산 설비와 생산량이 많은 기업에 유리한 구조로, 현재 연말까지 세부 지원 단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한병화 이사는 "한국판 AMPC 주는 것은 확정을 했고요. 풍력, 태양광, 배터리, 반도체, 소재 부품 이렇게 이제 주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