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반의 시련 이겨내고 200만 구독자 달성
Jump to 0:46천영식 펜앤마이크 대표는 방송 개국 후 8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겪었던 수많은 시련과 간난고초를 뚫고 채널을 지켜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8년 반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어 여러 가지 시련이 많았습니다. 간난고초의 시련을 뚫고 펜앤을 지켜냈습니다."라며 구독자들에게 공을 돌렸다. 천 대표는 채널의 성장이 모두 구독자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