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 청와대 앞 이재명 퇴진 기자회견 개최 예고
그는 "재판 받고 물러나라는 거죠. 이재명 퇴진하라는 거죠"라며 기자회견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이 기자회견은 당초 10월 3일로 예정되었으나, 내부 논의를 거쳐 10월 9일 금요일로 변경되었다. 이제봉교수는 자유교육모임(자교모) 명의의 성명서를 직접 작성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제봉교수는 이재명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우파 운동의 조직화와 지적 성장을 강조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재판 받고 물러나라는 거죠. 이재명 퇴진하라는 거죠"라며 기자회견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이 기자회견은 당초 10월 3일로 예정되었으나, 내부 논의를 거쳐 10월 9일 금요일로 변경되었다. 이제봉교수는 자유교육모임(자교모) 명의의 성명서를 직접 작성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제봉교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특검이 형식적인 절차로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그는 "성관이 특검이에 그냥 뭐 형식적인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사기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강력하게 압박을 해야죠"라며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압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조양근 대표 등 순수 시민단체의 매일 집회 상황을 공유하며 이들의 투쟁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신논현역에서 교대역까지의 행진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의 집회 일정을 안내하며, 이처럼 순수한 시민단체의 투쟁을 교수들이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제봉교수는 특정 단체의 이름을 걸지 않고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주도하는 집회만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의 의도에 속아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제봉교수는 이재명 대표가 헌법 개정을 살라미 슬라이싱 방식, 즉 단계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 예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등을 거론하며, 이러한 소규모 개헌 시도가 최종적으로는 이재명 대표의 장기 집권 기반을 다지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제봉교수는 대법관 추천위원회가 추천을 마친 후 대통령이 재추천을 요구하는 것은 대법원장 인사권에 대한 부당한 관여라고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이 추천을 거부할 권리가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는지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삼권 분립 원칙과 대법원의 인사 독립성이 침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법관 추천 절차는 사법부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며, 행정부 수반이 이에 개입하는 것은 헌법 정신에 위배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제봉교수는 이재명 대표가 증권사들이 위험한 ETF 레버리지 상품을 판매하도록 강요하는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김용범 전 참모가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이재명 대표의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당시 증권사 직원들이 상품의 위험성을 경고했지만, 이들의 의견이 묵살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제봉교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책임 회피를 위해 김용범 전 참모를 피신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 사건이 서민과 청년들의 자금을 노린 정치자금 창구로 활용되었을 수 있다고 의심했다.
이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시끄러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증권사 직원들이 소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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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봉교수는 이재명 대표의 실제 지지율이 여론조사 결과와 달리 15~21% 수준일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사회과학 조사 방법론 연구 경험을 근거로 내세웠다. 그는 평생 동안 사회과학 조사 방법론을 연구해왔고, 질적 연구 방법과 역사적 방법을 통해 통계에 대한 이해가 깊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론조사 샘플링에서 편향된 부분을 제거하면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훨씬 낮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높은 지지율은 여론 조작 및 여론 기관에 대한 압박 때문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제봉교수는 사회학자들이 기본적으로 다루는 통계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표하며, 대중들이 맹목적으로 이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제봉교수는 중국 자본이 국내 농지와 토지, 주요 유통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농업 회사를 통해 중국 자본이 한국 농지를 소유하고 임대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 농민들이 농사를 짓기 어려운 상황을 악용하여 땅을 빼앗고, 이를 중국 자본의 농업 회사에 임대해 주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쿠팡과 같은 주요 유통 시장에서도 중국 자본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시장 잠식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제봉교수는 한일합병 전 청나라 상인들이 조선 시장을 잠식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중국 자본의 국내 시장 잠식이 과거 역사적 경험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비교 분석했다.
우리나라가 지금 농지라든지 토지라든지 주요 그것이 다 중국인한테 넘어가죠. 자 그러면 지금같이 계속 위협을 해서 농사를 계속 져라 져라 그러는데 지을 수 없는 사람들을 땅을 빼앗아 가지고 이쪽으로다 임대를 해 준단 말이야. 농업 회사.
그는 청년 운동과 지식인 운동 모두 이러한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천이 나는 척 그 짓 하려면 여기 나오지 마시기 바랍니다"라며, 단순한 선동이나 허위 공천설에 기대는 행동을 경계했다. 그는 정당한 투쟁 절차를 외면하고 기만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진정한 우파 운동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제봉교수는 항공모함이나 델타포스 개입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개입설과 같이 근거 없는 외부 세력 개입 주장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이 대중의 실질적인 참여 의지를 약화시키는 기만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항공모함이나 델타포스가 오고 트럼프가 와 가지고 다 해 줄 건데 그럼 우리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되는데 왜 나와 가지고 데모하는 거예요?"라며, 외부 개입설이 사실이라면 굳이 시위에 나설 필요가 없다는 논리적 모순을 꼬집었다.
이제봉교수는 외부 세력에 맹목적으로 기대는 태도가 참여자들의 판단력 결여를 보여주는 것이며, 스스로의 주체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허위 정보가 결국 운동의 본질을 흐리고 대중의 자발적인 행동을 방해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진정한 변화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과 투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으며, 외부의 구원자를 기다리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정당을 장악하고 승리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김어준 등 인기 유튜버 중심의 경제적 생태계를 비판하며, "코인을 팔면은 내 노후 자금만 털리는 거지"라고 지적했다. 그는 개인의 노후 자금을 털어 코인팔이 집단을 돕는 행태가 진정한 우파 운동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제봉교수는 단기적인 경제적 이득이나 맹목적인 후원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치적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제봉교수는 특정 인물이나 세력에 대한 맹목적인 존경과 추종을 비판하며, 이는 개인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약화시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누군가 꼭 그렇게 존경을 하고 빨지 않으면 여러분은 못 사는 사람들입니까?"라며 맹목적인 의존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누군가에게 의지하여 자신의 생각을 의탁하는 대신, 자유 의지에 기반한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외부 세력, 예를 들어 미국 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제봉교수는 자유 시민들이 국민의힘을 주도적으로 접수해야만 진정한 보수 운동이 성공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어찌 됐든 국힘당을 자유 시민들이 접수해야지만이 싸움이 끝이 날 거 아닙니까?"라며 당의 장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동훈 등 위장 세력에 의해 정당이 장악되는 것을 경계하며, 보수 진영의 순수한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의 주도권을 되찾아와야만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고 장기적인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1, 2, 3, 4학년 동아리를 만들어 조직하고, 학교별로 대한민국의 역사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운동을 하려면은 1, 2, 3, 4학년 동아리를 만들어서 조직화를 하고 학교별로 거기서 커리를 타고 대한민국의 역사서부터 제대로 공부하고"라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청년들이 테크노크라트와 같은 전문 지식인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단순한 시위 참여를 넘어 학문적 지식과 조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야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이제봉교수의 주장이다.
그는 "그전에는 좌파가 압도적으로 열등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별 차이 없는 건지 우파가 더 떨어지는 거 같아요. 인재들도 우파 쪽으로 거의 안 오는 거 같고"라고 현 상황을 비판했다.
그는 지능이 낮은 집단을 맹목적으로 쫓아가는 우파 진영의 현실을 비판했다. 인재들이 우파 쪽으로 오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우파 운동의 질적 저하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우파 내부의 비판적 사고 부재와 진영 논리의 고착화가 이러한 퇴보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과거 좌파의 병신춤을 비웃던 우파가 이제는 그들과 다를 바 없거나 오히려 더 퇴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일갈했다.
이제봉교수는 진정한 우파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지적 수준을 높이고 건전한 비판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제봉교수는 유튜브 운영 과정에서 겪는 딜레마를 통해 진영 논리의 문제점을 보여주었다. 그는 특정 진영, 예를 들어 국민의힘을 비판할 때마다 수많은 구독자들이 대거 이탈하는 현상이 반복된다고 설명했다.
"유튜브를 하잖아요. 그러면 보세요. 지금 내가 국힘당 예를 들어 가지고 비판하잖아요. 그럼 1천명이 빠져요. 그런 다음에 이제 국힘당을 비판하잖아. 그럼 또 천명이 빠져요"라며, 진실을 전달하려 시도할수록 오히려 시청자 층이 좁아지는 모순적인 상황에 놓인다고 토로했다.
이는 진영 논리에 갇힌 청중들이 비판적인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며, 진영 논리에서 벗어난 심층 교육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시사한다.
그는 "당장 그 어떤 기성 단체나 성인들한테 소모되기 위한 그런 불소식의 역할을 하든지 아니면 코인팔이 그런 짓 하고 다니지 말고 내실을 기하세요"라며 장기적인 관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기존 단체나 성인들에게 소모되는 불쏘시개 역할보다는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조직화를 통해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만이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 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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