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연임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김정현 기자 분석
Jump to 4:52김정현 기자는 정청래 당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희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기자는 정청래 당대표가 연임에 성공하려면 국민 여론조사에서 60% 정도의 지지율이 나와야 하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각각 10%를 기록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적이 없으므로 정청래 후보의 연임은 사실상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