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농업 전 영역에 AI 도입
Jump to 1:20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발표하며, 농업의 문제를 더 이상 생산량 증대로만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 단계뿐만 아니라 유통과 소비, 나아가 농촌 주민의 생활 영역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전방위적인 대전환에 나섰습니다.
농업 전반에 AI를 도입함으로써 농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후 변화와 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문제에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