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 첫 관문 통과
Jump to 2:12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M77 자주포 교체 사업의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샘플 테스트 물량 약 1억 불, 전체 규모 약 2억 불 이상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의 첫 관문으로, 미국 내 생산 대비 가격 경쟁력과 성능 우위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영훈 이사는 "이번 같은 경우는 그 M77이라고 하는 자주포 교체 후보를 선정하는 데 있어 가지고 우리만 단독으로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이 된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납품을 하고 그기에 퍼포먼스를 보여 주는데 특별한 문제만 없다면은 사실상 되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높고요."라고 언급하며 사실상 사업 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