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반등의 핵심 요인: AI가 아닌 금리
Jump to 1:03최근 미국 증시와 반도체 주식의 반등은 AI 기술 발전보다는 금리 변동에 더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 윌러 이사의 금리 동결 시사 발언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82%에서 4.76%로 하락했다.
이는 성장주에 대한 할인율 부담을 완화시키며 나스닥 종합지수와 반도체 관련 주식의 반등을 이끌었다. 시장은 AI 기대감 속에서도 금리라는 거시 경제 변수가 증시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김종효 이사는 "이번 반도체 그리고 이번 반등의 출발점은요. AI가 아니라 금리였다는 걸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