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자 수보다 득표 수가 많은 이상 현상
Jump to 0:30주진우 기자는 투표한 사람의 숫자보다 득표한 숫자가 101명이나 더 많은 사례가 적발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개표 관련 데이터를 고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러한 통계적 괴리는 선거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및 특검을 통한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투표자 수와 득표 수 불일치 및 오분류 투표지 조작 주장을 통해 선관위의 투명성 부재를 강조하며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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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는 투표한 사람의 숫자보다 득표한 숫자가 101명이나 더 많은 사례가 적발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개표 관련 데이터를 고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러한 통계적 괴리는 선거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및 특검을 통한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계양을 선거구 개표 현장에서 통상적 기준치를 크게 벗어난 213장의 오분류 투표지가 발견되었다. 주진우 기자는 투표 용지 안내 과정과 대조해 볼 때 이는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참관인의 감시 하에 재분류가 필요한 다량의 오분류 투표지가 발견된 것 자체가 의심스러운 정황이라고 덧붙였다.
주진우 기자는 오분류 바구니에 있던 표를 빼내 정상 분류함으로 옮긴 행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는 부정 선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고의적인 숫자 조작으로 의심되며, 결과적으로 투표자 수와 득표 수의 통계적 괴리가 발생하게 된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행위가 개표의 신뢰성을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선관위 측은 부정 선거로 보일까 봐 표를 분산시킨 것은 맞지만, 투표 용지를 몰래 쑤셔 넣은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주 기자는 이러한 해명에 대해 고의 조작 여부와 현장 부재 상황에서의 판단 근거가 결여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득표 수 조작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제 사례로 강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기자는 선관위 내부자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내부자가 과도한 격차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음을 언급했다. 내부자는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여 자의적으로 기표를 진행했다고 인정했다. 주 기자는 이는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행위임을 보여주는 통화 녹취 내용이라고 강조하며 선관위의 해명이 거짓임을 지적했다.
선관위 직원은 국민들이 부정 선거론에 빠져 오해할까 봐 잘못 분류된 투표지가 없는 것처럼 빼내서 표를 옮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의는 고의죠. 고의 조작은 맞는데 오해하실까 봐 고의 조작한 겁니다"라고 실토했다. 이는 선관위의 행위가 실수나 착오가 아닌 의도적인 조작이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발언이다.
주진우 기자는 투표지 분류기가 스캔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분류기가 지나갈 때마다 스캔 이미지가 기록되므로, 이 데이터를 재검표 결과와 대조하면 부정 선거 여부를 명확히 판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관위가 진정으로 자신 있다면 이를 숨길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주 기자는 선거인 명부를 실제 투표자와 비교하여 누가 두세 표씩 몰래 투표한 사람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 한 표라도 투표 수에 불일치가 발생하면 이는 승패와 무관하게 부정 선거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표의 소중한 참정권을 강조하며, 선거의 정확성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요구했다.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자료를 특검에 보내려는 이유가 특검이 선관위 서버 전체를 압수수색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되면 모든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확신하며, 이를 통해 투명한 수사를 촉구했다. 선관위의 모든 자료가 공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기자는 선관위 국조특위가 올림픽공원 재검표 논의에만 집착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왜 올림픽공원 재검표에 그렇게 매달리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중요도가 낮은 사안에 수사력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했다. 실제적인 부정 선거 의혹이 명확한 부분에 집중하여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방향성으로는 진실을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오후에 제가 왜 좀 지치고 방송을 못 했냐면요. 성관이 국조특위끼리 또 회의를 했어요. 왜 회의를 했냐? 올림픽 공원 재검표하는 논의를 하재요. 나는 왜 이렇게 올림픽 공원 재검표가 뭐라고 거기에 집착하는지 난 이해를 못 하겠어요.
주진우 기자는 특검이 발족하자마자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과 동시에 선관위 직원들을 구속하는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두 가지 조치가 동시에 진행되어야만 진실을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검의 독립적인 기능 수행을 믿지만,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지 감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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