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진보신당 회계 부정 및 징계 논란에 대한 언급
Jump to 19:08박홍기 작가는 2011년 진보신당 당직자의 정치자금법 위반 및 횡령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살림실장 김모 씨가 노조로부터 거둔 불법 정치 후원금 중 1억 4천만 원을 헌금하고 3천만 원을 빼돌려 주식 투자 등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2010년부터 박 작가 본인을 포함한 여러 당원들이 문제 제기를 했으나, 오히려 문제 제기자들이 제명되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몰렸던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토로했다.
박 작가는 "이게 이제는 이게 2010년에 저희가 하고 싸우고 그랬었는데 2011년도에 이지랄이 벌었던 거예요. 살림실장 김모 씨 정치자금법 위반, 횡령 및 정치자금 부정사용. 노조로부터 거둔 불법 정치 후원금 중 1억 4천만 원 헌금하고 3천만 원 빼돌려서 주식 투자 등 사쪽으로 용도 사용한 거 때문에 조사를 받으세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현재까지도 정치권의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불신으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