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의원의 반민특위 재추진, 금융 치료에 초점
Jump to 0:04이재명 의원이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 즉 반민특위의 재추진을 언급하며 그 초점이 '금융 치료'에 맞춰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 반민특위와 유사하게 조사를 진행하되, 친일 행위로 축적된 재산을 환수하는 데 주력하는 방식이다. 이재명 의원은 “반민특위랑 똑같이 조사해. 그런데 이거는 금융 치료의 목적이 있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는 단순히 형사 처벌을 넘어 실제적인 재산 환수를 통해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