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업무 매뉴얼, AI가 알아서 만든다
Jump to 0:11로사장은 AI를 활용하여 반복적인 업무 매뉴얼 작성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스크린샷 캡처 및 정리와 같은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녹화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하는 작업을 AI가 직접 보고 노션(Notion)용 매뉴얼로 정리해주는 기능에 주목했습니다.
AI 에이전트 그록봇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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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장은 AI를 활용하여 반복적인 업무 매뉴얼 작성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스크린샷 캡처 및 정리와 같은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녹화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하는 작업을 AI가 직접 보고 노션(Notion)용 매뉴얼로 정리해주는 기능에 주목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채팅 기능을 넘어 실제 임무를 수행하는 AI를 의미합니다. 로사장은 일반적인 챗봇이 단순히 대화만 하는 것과 달리, 에이전트는 특정 요원처럼 구체적인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사용자가 부여한 작업을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기능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AI로 알려진 그록봇은 X(옛 트위터)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그록봇은 최신 트렌드 리서치에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며, 다른 AI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X 포스팅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이 높습니다.
로사장은 몇 차례 테스트를 통해 그록봇의 정보 수집 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록봇은 여러 봇을 만들어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그룹화하거나 대화 내용을 다른 봇에게 쉽게 전달하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로사장은 이러한 기능들이 매우 직관적으로 잘 구현되어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초보자도 쉽게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낮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로사장은 그록봇이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는 만족스러웠으나, 디자인 분야에서는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디자인 관련 작업은 기존에 잘 활용하던 다른 AI 도구에 맡기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그록봇을 통해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록봇은 맥OS뿐만 아니라 윈도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로사장은 다운로드 페이지에 맥OS용이라고 적혀 있지만, 하단에 다른 플랫폼 지원 옵션이 있음을 확인시켜주며, iOS 우선 지원을 통해 모바일 앱 연동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록봇은 노션, 구글 워크스페이스, 슬랙과 같은 주요 업무 툴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좌측 하단의 플러그인 설정을 통해 이들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자가 GPT나 클로드(Claude) 등 다른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나눴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 추천해줍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의 자동화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록봇은 회사의 업무 병목 현상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로사장은 자신의 회사에서 가장 큰 병목이 '대표의 공수 투입'이라는 점을 AI가 정확히 식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록봇은 이처럼 병목 현상을 파악한 뒤 자동화 레버리지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추천해주며, 특히 매뉴얼 누락 문제와 같은 구체적인 이슈 해결을 위한 자동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그록봇은 사용자의 화면 녹화를 활용하여 노션용 매뉴얼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특정 업무 과정을 녹화한 후 AI에게 이를 노션 매뉴얼로 정리해달라고 요청하면, AI가 직접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기능은 맥(Mac) 환경에서의 화면 녹화는 물론, 웹 기반의 직접 녹화도 지원하며, 이미지 캡처 시 검은 여백을 자동으로 제거하고 편집해줍니다. AI는 노션 매뉴얼의 제목, 이모지, 설명 등을 구조화하고 관련 링크까지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내가 업무를 어떤 거건지 보여주면 그걸 노션용 매뉴얼로 정리해 줄 수 있니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이 친구가 어 가능해요. 이제부터 그게 제일입니다.
그록 에이전트는 자체 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자동화된 작업을 계속 수행할 수 있습니다. 로사장은 이 '내부 브라우저' 기능 덕분에 사용자가 PC를 종료하더라도 AI가 부여된 임무를 중단 없이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록봇은 '티처 태스크(Teacher Task)' 기능을 통해 화면의 흐름을 분석하고 특정 루틴을 학습하여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해 그록봇은 섬세하게 대응합니다. 로사장은 프롬프트 작성 중 AI가 원치 않는 이미지를 생성했을 때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록봇은 반복적인 복사·붙여넣기 실수와 같은 문제도 방지하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매뉴얼 내에 단계별 해결책과 트러블 슈팅 섹션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사용자가 예상치 못한 오류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로사장은 매주 화요일 유튜브 라이브를 위해 AI 관련 뉴스 스크랩을 자동화하는 그록봇을 활용했습니다. AI가 수집한 뉴스를 노션 페이지에 정리하는 방식이었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으로는 실무 활용도가 낮은 뉴스가 주로 수집되는 경향이 있어 정보의 질적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아무리 프롬프트를 최적화해도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록봇은 SNS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여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분석하는 데 강점을 보였습니다. 로사장은 구글 검색 대신 그록봇을 활용하여 X(트위터)에서 특정 이슈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노션과 연동하여 정기적인 뉴스 레이더를 구축하고, 최신 트렌드를 효율적으로 리서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그록보한테 시켜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포인트는 X에서 반응이 어떤지를 긁어 와 줬으면 해.
그록봇은 특정 AI 결과물을 분석하고 큐레이션하는 기능도 선보였습니다. 로사장은 최근 영상 분야에서 화제가 된 시덴스 2.5(Sydnes 2.5)에 대한 리뷰 내용을 그록봇이 추출하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그록봇은 시덴스 2.5의 결과물이 어땠는지에 대한 리뷰뿐만 아니라 플럭스 3와 미니맥스 H3를 비교하는 콘텐츠를 구성하고, 원문 링크와 사용자 반응까지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실시간 트렌드 분석과 정보 큐레이션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로사장은 그록봇의 데이터 분석 능력은 탁월하지만, 한국어 말투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점을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그는 감성적인 카피나 부드러운 문체가 필요한 작업에서는 다른 AI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로사장은 AI에 너무 큰 미션을 한꺼번에 주면 완성도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지적하며, 봇을 업무별로 세분화하여 만드는 방식을 추천했습니다. 이렇게 봇을 쪼개면 각 봇이 특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세분화된 봇들은 서로 데이터를 직접 전달하는 협업 기능을 활용하여 전체적인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록봇은 여러 봇이 서로 협업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로사장은 '골뱅이(@)' 기호를 사용하여 다른 봇에게 배경 설명을 전달하고 업무를 인계하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예를 들어, '소재 헌팅봇'이 찾은 소재를 '유튜브 라이브 대본봇'에게 바통 터치하여 대본 작성을 이어받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봇 간의 대화와 데이터 전달을 통해 원활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각 봇이 기존 히스토리나 발표 자료를 공유하여 작업의 퀄리티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협업 프로세스는 AI가 한 가지 큰 임무를 수행하는 대신, 작은 단위의 봇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전체 프로젝트를 완성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록봇의 월 최소 요금은 200달러로, 일부 사용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로사장은 이 비용을 단순히 소프트웨어 사용료가 아닌, 한 팀을 고용하여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는 비용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록봇이 수행하는 방대한 업무 자동화량을 고려할 때, 월 200달러는 오히려 매우 저렴하며 충분히 가성비가 높은 투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제일 싼게 이제 월 200달러. 솔직히 말해서 이게 조금 부담스러울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런 모든 업무들을 자동화를 해 주는 거의 한 팀을 뽑는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월 200달러 너무 싸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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