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발표: 월스트리트의 매출 및 데이터 센터 부문 전망
Jump to 6:26테이버는 내일 아침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 월스트리트가 전망하는 숫자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매출 가이던스를 910억 달러, 시장 전망치를 92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 센터 부문에서는 85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테이버는 현재 시장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관망 장세이며, 높은 금리와 시장 불안정성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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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버는 내일 아침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 월스트리트가 전망하는 숫자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매출 가이던스를 910억 달러, 시장 전망치를 92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 센터 부문에서는 85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2027년 회계연도에 주주 환원을 잉여현금흐름(FCF)의 30%로 하겠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0% 수준으로 주주 환원을 하는 것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테이버는 이러한 주주 환원율이 주가 상승의 한계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투자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큰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어그로성 투자 방식은 주목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성이 크다고 테이버는 지적했다. 그는 리스크 관리를 할 줄 아는 투자자만이 큰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투자를 시도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하며, 리스크 관리가 동반되지 않은 고수익 추구는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형주는 명확한 숫자를 기반으로 적정 주가를 계산할 수 있으며, 특히 적정 주가의 하단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테이버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25만 원, 엔비디아 200달러를 예시로 들며, 이러한 하단이 명확하게 잡히면 이후의 반등 폭과 추세 예측이 용이해진다고 덧붙였다. 이는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돕는다.
테이버는 대형주의 추세와 숫자를 계산하여 바닥을 찾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공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을 찾기 위해 이 같은 분석에 노력해야 한다며, 이것이 실질적인 추세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테이버는 개인적으로 테슬라가 300달러 부근이라면 살 만한 자리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는 테슬라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이 부족하여 본인은 투자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대형주라 할지라도 차트를 통해 바닥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자신의 확신이 없는 종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되었다.
SKIT 주가 상승의 주요인은 주주총회에서 반대표를 행사하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52주 최고가 대비 낮게 책정된 환불 가격 또한 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테이버는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테이버는 모더나와 같은 장기 보유 종목에 대해서는 손절을 권하지 않는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는 다른 종목은 모르지만, 손절해야 할 종목과 손절하면 안 될 종목을 확실하게 구분하여 투자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수익률에 앞서 리스크 관리와 종목을 간별하는 능력이 투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그의 철학을 보여준다.
테이버는 서류 작업이나 반복적인 업무는 AI와 로봇이 대체할 수 있지만, 인간의 교감이 필수적인 영역은 대체 불가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교육, 정치, 심리, 실버 산업을 예로 들며, 이 분야들은 인간적인 상호작용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법률 분야도 단순 데이터 처리를 넘어선 판결과 심리 분석은 AI가 대체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테이버는 주식 투자를 단순히 숫자와 데이터만으로 예측할 수 없는 심리의 영역이라고 정의했다. 중장기 기업 분석은 AI가 잘할 수 있지만, 실전 매매는 인간의 심리가 깊이 개입하는 영역이므로 AI가 완벽히 대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상과 데이터만을 보고 AI가 주식을 잘할 것이라는 생각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블룸 에너지의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S&P 500 편입과 같은 주요 재료가 소멸되는 시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테이버는 지적했다. 그는 과거 루멘텀, 코어런트 등의 사례를 들며 인덱스 편입 후 수급 이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블룸 에너지의 주가는 선반영된 부분이 많아, 향후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블루미도 지금 이제 걔들도 물리적으로 뭔가를 만든 애들이라서 케파가 중요한 친구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케파까지 생각을 해 보면 좀 걸리는 게 맞아요. 왜냐면 선반영을 많이 당겨 놨어요.
현재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관망 장세가 짙다. 테이버는 오늘 장이 재미없을 것이며, 20일선 밑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정학적 위기 등 돌발 변수가 없는 한 당분간 시장은 특별한 움직임 없이 흘러갈 것이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따라 내일 아침에 큰 변동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이버는 단순 지식 전달에 있어서는 AI가 인간보다 탁월할 수 있지만, 학생들의 이해 포인트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감정을 읽는 것은 AI의 한계라고 지적했다. 그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학생의 표정을 통해 역질문하는 교육은 진정한 휴먼 데이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이는 인간 교육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테이버는 교육이 쉽게 AI로 대체되기 어렵다고 보면서도, 일반 공교육 커리큘럼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그는 AI가 표정, 행동 분석 등의 데이터를 누적하면 특정 부분에서는 사람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고도화된 응용 영역, 특히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맨투맨 교육은 여전히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테이버는 차트의 단순 데이터 해석은 AI가 충분히 가능하지만, 시장의 심리적 흐름과 숙련된 투자자의 경험적 판단은 AI가 대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짬밥'으로 표현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심리적 요인과 경험치를 로봇과 AI가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AI가 인간보다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도 경고하며, 인간 투자자의 고유한 영역이 존재함을 역설했다.
테이버는 독립 리서치 업체들이 증권사와 달리 소형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리딩방을 운영하던 이들이 독립 리서치로 넘어온 경우가 많아 긍정적인 측면만 강조하고 종목 실패 시 사후 관리(AS)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독립 리서치 정보를 맹신하기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 독립 리서치 하시는 분들이 옛날 리딩방 하시다가 리딩방에 이미지가 너무 많이 안 좋아져서 오히려 역으로 이제 코인 리딩으로 가고 진짜 사기꾼들은 빠져나갔는데 그중에서도 뜻이 있는 분들이 독립 리서치로 넘어오신 분들이 많긴 합니다.
애니플러스는 애니메이션에 친숙한 기업이지만, 최근 이유 없이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는 공매도 과열과 특정 계좌의 매매 집중 현상 때문으로 분석됐다. 비록 실적은 존재하지만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위주의 소규모 기업이라는 점이 기술적 요인에 의한 하락에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테이버는 설명했다. 따라서 기업의 본질적 가치 외에 시장의 기술적 요인도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데일리 옵션 시장의 풋·콜 옵션 매수·매도는 기관의 헤지 행위를 유도하여 주가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풋 옵션 매수가 계속되면 기관은 주식 공매도를 통해 주가를 끌어내리고, 콜 옵션 매수가 지속되면 콜 옵션을 매도한 기관이 주식을 매수해야 하므로 주가를 끌어올리게 된다고 테이버는 설명했다. 이는 주가 변동이 단순히 실적이나 뉴스뿐만 아니라 레버리지 자금의 움직임에 의해서도 크게 좌우됨을 보여준다.
테이버는 주식 투자는 철저히 대응의 영역이므로 시나리오 설정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225~230달러를 넘어서면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와 같이 잉여현금흐름(FCF)의 30%만 주주 환원하는 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올해 250달러 돌파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테이버는 현재와 같이 금리가 높고 시장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레버리지 투자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기 투자자의 경우 평단가가 낮다면 유지를 고려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레버리지 투자에 불리하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권고했다.
지금은 금리가 너무 높아서 지금은 시장이 너무 불안해서 레버리지 끄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테이버는 단일 종목의 포트폴리오 비중이 50%에 달하는 것은 위험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종목당 약 30% 정도씩 세 종목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시드머니가 클수록 종목 분산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며, 이는 리스크 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클래시스는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하락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테이버는 지적했다. 작년 영업이익률 50%대에서 올해 40%대로 떨어지는 현상이 관찰되었으며, 이는 목표 주가 하향 보고서 출현으로 이어졌다. 그는 투자자들이 이러한 이익률 저하의 원인을 중점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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