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호조 속 임금 상승률 둔화, 금리 인상 우려 제한적
Jump to 2:038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6.2만 명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5.3만 명을 크게 상회했다. 하지만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3%, 전년동 3.1%로 증가율이 전달 3.2%에서 하락했다. 임금 상승률의 둔화는 서비스 물가 압력 완화를 의미한다. 고용 수치는 양호해 보이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정부 고용과 임시 일자리 같은 레이저 업종이 포함되어 실질적 일자리 개선 정도는 제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