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지지자, '대통령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돕는 것'이라며 자신들 지지 요청
Jump to 33:39정청래 대표와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것이 곧 대통령을 위하는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대통령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대통령의 의견과 반대되는 것을 자신들이 하겠다고 말하며, 이것이 대통령과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대통령이 현재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전제에서 시작된 것으로 해석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제대로 된 협력 없이 계속해서 대립하겠다는 뜻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