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가와 공원 동상, 전쟁 금속 공출 피해 옮겨진 비화
Jump to 2:38아리스가와 공원에 있는 동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금속 공출을 피하기 위해 원래 위치에서 이 공원으로 옮겨졌다고 조민수 씨가 밝혔습니다. 덕분에 동상이 파괴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습니다.
조민수 씨는 "전쟁 때 금속 공출을 피하기 위해서 이쪽으로 옮겼다고 해요. 그래서 저 동상은 지켜질 수 있었던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동상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